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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는 기도굴 ∣ 기타는 기타굴 ∥ 기타굴에서 캠퍼스워십의 With Me(전능하신 하나님)를 연주했습니다:) 유튜브에 '찬양팀의 일렉기타라면 쳐야 하는 인트로'와 같은 콘텐츠가 종종 올라와서 본 적이 있는데, With Me의 리프가 늘 리스트에 있어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있어요ㅎ 주변의 일렉기타를 치는 친구들에게 '카피곡이 아닌 곡들은 연주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리프를 만드는 것이 너무 어렵다'라는 고민을 많이 들으면서, 제가 편곡, 레코딩을 하면서 했던 고민이나 겪었던 이야기들을 공유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침 이 곡의 리프에 얽힌 짧은 에피소드가 있어 썰 풀어봅니다ㅎㅎ 이제는 말할 수 있는 이야기 - '벼랑 끝에서 만난 리프'편. 이 곡은 라이브 레코딩을 시작하기 전 마지막 연습 때까지 편곡을 했어요. 편곡이 어느 정도 완성되어 정리가 되어갈 즈음, 가장 마지막에 인트로, 간주, 후주에 들어갈 기타 리프만 나오면 모든 준비가 끝나는 상황이 되었지요. 그때,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어라, 내지 않으면 구워서 먹겠다'라는 옛 시조처럼 형, 누나들이 인트로 코드 진행(I - III - IV - V)을 무한 반복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모두의 눈빛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음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종필아 종필아 리프를 내어라.. 어서 내어라' 동굴이들이 지금 듣고 있는 리프는, 찬양팀 일렉기타라면 쳐야 한다는 바로 그 리프는, 이렇게 사활이 걸린 순간에 만들어진(이라고 쓰고 예수님이 주셨다고 읽음) 것이랍니다:) 찬양팀 일렉기타 동굴이들. 벼랑 끝으로 가세요!ㅋㅋㅋㅋ 그리고 이 리프는 초록색 티셔츠에 반다나 스카프를 두르고 연주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ㅋ 지금은 말할 수 있는 소소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 이렇게 조금씩 풀어볼게요:) (이렇게 나온 리프가 사실 몇 개 더 있거든요ㅋㅋ) 캠퍼스워십 앨범을 들으며 옛 추억을 떠올리는 동굴이들.. .. 옛날 사람. Here is Jongfeel through "With Me" (Campus Worship) play at my sweet home, GuitarCave. Hope your enjoy:) Subscribe / guitarcave Instagram / jongfeeeel (@jongfeee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