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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딸의 친구를 살해한 35살 이 모 씨입니다. 이 씨는 10여 년 전 '거대백악종'이란 유전병으로 어금니 하나만 남았고 딸도 같은 병을 앓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지면서 '어금니 아빠'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딸의 치료비를 모으기 위해 자전거 국토대장정에 나서고 책까지 펴낸 이 씨의 모습은 천사와 같은 아버지,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이 씨에겐 아무도 모르는 숨겨진 얼굴이 있었음이 이번 사건을 통해 확인되고 있습니다. 딸의 친구를 살해한 피의자. 아버지가 시켜서 수면제가 든 음료를 친구에게 건넸다는 이 씨의 딸도 의문투성입니다. 이 씨는 왜 이 같은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걸까요? 이현기 기자가 보도입니다. 리포트 현장검증은 이 씨의 자택에서 진행됐습니다. 녹취 "(현장 검증에 동의하십니까?) 네. (딸 친구를 왜 죽이셨나요?) 죄송합니다." 이 씨는 50여 분 동안 담담하게 범행을 재연했습니다. 수면제를 넣은 음료병 2개를 냉장고에 넣었고, 딸을 시켜 이 가운데 한 병을 피해여학생이 마시도록 했습니다. 딸 이 양은 이후 집을 나갔다가 저녁 늦게 들어왔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이 양은 다음날 오전 11시 53분 다시 집을 나갔습니다. 2시간이 채 안 돼 집에 와 보니 친구가 죽어 있었다고 했습니다. 아빠가 죽였다는 말을 이 씨로부터 들은 것도 이때였습니다. 이 씨는 딸이 친구와 약속이 있어 나갔다고 했지만, 경찰은 이 씨가 딸을 외출시키고 범행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전날 낮 12시쯤 이 씨 집에 온 여중생은 수면제를 먹고 하루 가까이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 씨 부녀가 왜 피해 여중생을 집으로 불러 수면제를 먹였는지, 이 씨의 딸은 친구의 살해과정을 몰랐는지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습니다. 경찰은 이 씨와 딸의 말이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와는 별개로 이 씨의 성매매 관여 혐의에 대해서도 내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이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