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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겨울, 추억을 마시다 🍶 嚴冬雪色滿山河 (엄동설색만산하) 한겨울 눈빛이 온 산과 강에 가득한데 歲暮懷人感慨多 (세모회인감개다) 한 해 저물 녁 사람 그리워하니 추억만 가득하네 세찬 바람 소리를 안주 삼아, 가슴속 깊이 묻어둔 친구들과의 추억을 꺼내 봅니다. 엄동설한의 추위도 뜨거운 술 한 잔과 소중한 사람들과의 기억 앞에서는 다 녹아내리는 법이지요. 모두가 그리운 날입니다. 머지않아 다가올 봄에는 마주 앉아 술잔 부딪치며 새로운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待梅寄友 (대매기우)/劉基燦 호수가에 몰아치는 풍진 세상의 차가운 바람이 창문을 두드리는 날, 홀로 앉아 지난날 벗과 함께 나누었던 따뜻한 술 한 잔과, 왁자지껄 소중한 추억들이 등불처럼 마음을 밝혀주니, 혼술 한 잔에 넋두리를 보내노라.. 매화 피는 소식을 기다리며 待梅寄友 (대매기우) 獨坐寒窓思故音 (독좌한창사고음) 차가운 창가에 홀로 앉아 옛 벗의 목소리 그리워하노니 一尊芳酒慰余心 (일존방주위여심) 한 잔의 향기로운 술로 그대들과의 추억을 달래보노라. 비록 날씨는 매섭지만, 우리들 추억은 언제나 따뜻하게 가슴에 남아있노니.. 혹독한 이 겨울 잘 이겨내시고, 엄동설한 추위를 견디고 피어날 매화처럼, 머지않아 그대들과 회포를 풀 자리가 마련되길 간절히 고대하노라. 건강과 평안을 빌며... 2026. 01 10 겨울, 湖水家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