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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설날 #일본문화 #일본연하장 #5060일본어 #일본설음식 일본의 연말연시 풍습3가지 첫 번째는 도시코시 소바라고 하는 메밀국수 이야기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12월 31일 밤에 '도시코시 소바'라는 메밀국수를 먹습니다. 메밀국수는 면이 가늘고 길어서 '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습니다.그리고 메밀면은 다른 면보다 잘 끊어집니다. 그래서 지난 한 해의 힘들었던 일이나 액운을 깨끗이 끊어내고 새해를 맞이하겠다는 생각으로 소바를 먹습니다. 두 번째는 넨가죠라고 하는 새해 연하장입니다. 연하장은 친척이나 가까운 지인들에게 새해 축하 메시지와 자신의 근황을 알리는 엽서입니다. 매년 12월 15일부터 25일까지 접수된 연하장을 특별우편물로 취급해서 따로 보관을 해두었다가 1월 1일 설날 아침에 한꺼번에 배달을 합니다. 요즘은 디지털 시대로 전환되면서 연하장은 사라지고 있습니다. 일본 우체국이 올해 1월 1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2026년 새해 첫날 배달된 연하장이 총 3억 6,300만 통이라고 합니다. 일본인 1인당 평균 약 3통을 받은 셈입니다. 2020년과 비교하면 6년 만에 전체 물량이 28.2%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이제 연하장을 보내는 사람이 70% 이상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새해 첫날에는 화려한 도시락인 '오세치 요리(おせち料理)'를 먹습니다. 설에 집으로 찾아오는 신인 '도시가미'에게 올렸던 음식을 다 같이 나누며 무병장수와 가내 안전을 기원하는 전통입니다. 오세치 요리는 연말에 미리 만들어 설 연휴 동안 먹는데요. 신이 머무는 동안에는 시끄럽게 하지 않으려고 취사를 삼갔다는 설도 있고, 정초만큼은 여성들이 가사 노동에서 벗어나 쉬게 하려는 배려가 담겨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설 연휴 동안 두고 먹을 수 있도록 간을 조금 강하게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찬합 속 음식 하나하나에는 재미있는 의미가 담겨 있는데, 일본인들은 발음이 비슷한 단어를 연결해 복을 비는 문화를 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음식을 준비하며 가족의 행복을 빌어주는 그 마음만큼은 우리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00:00 일본의 새해맞이 00:38 12월31일에 먹는 年越(としこし)そば(도시코시 소바) 액운은 끊고 복은 길게 01:08 새해 첫날 아침 年賀状(ねんがじょう, 넨가죠) 새해 인사 02:21 일본의 새해 음식 おせち料理(おせちりょうり, 오세치 요리) 음식으로 복 기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