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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천을 기념하면서 박수로 시작한 민주당 최고위. 모두발언이 끝난 후, 정청래 대표가 다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정청래/더불어민주당 대표 : 이재명 대통령께서 SNS를 통해서 '대통령은 뒷전이 된 일이 없고, 그렇게 느낀 적도 없습니다' 이렇게 SNS 글을 남기셨는데요. 당·정·청은 항상 원팀·원보이스로 지금까지 찰떡 공조로 일을 잘해왔다…라는 말씀을 제가 분명히 드립니다.] 이 대통령이 직접, 이른바 '명·청 갈등' 논란을 진화하고 나선 것인데요. "당은 당의 일을 잘하면 된다"라며 '입법 지원' 당부도 덧붙였습니다. [제6회 국무회의 (어제) : '(담합) 하면 다 걸린다' 이렇게 생각하게 만들어야 돼요. 포상금을 확 줘요. 이거 신고하면 인생 고치게. 팔자 고치게. 포상은 놀랄 만큼 많이 줘야 돼요. 악 소리 나게. '로또 하는 거보다 담합 뒤지자' 이렇게 하게 만들어야지. 수백억 줘도 괜찮습니다.] "뒷전 된 적 없다"는 이 대통령. 갈등설을 잠재우면서 국정 동력 고삐를 더욱 바짝 죄는 모습입니다.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아침에 직접 소셜미디어 X에 '대통령이 뒷전 된 적 없다'라고 하면서 당과 청의 엇박자 이런 설을 일축했습니다. 지방선거 앞두고 좀 당내 분열 조짐 이런 언론 보도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신현영 의원님, 대통령이 좀 직접 정리를 위해서 이런 글을 올렸을까요. · 이 대통령 "뒷전 된 일 없다"…당청 엇박자 논란 '반박' · 이 대통령 "당은 당의 일을, 청은 청의 일을 잘 하면 돼" · 정청래 "당정청, 항상 '찰떡 공조'였다"…대통령 언급에 '화답' · 이 대통령 "민주당 잘하고 있어…대통령 뒷전 된 일 없다" · 이 대통령, '농지 투기' 정조준…"사놓고 방지하면 강제매각" · 이 대통령 "여당이 할 일 잘하는 것이 최고의 정부지원" · "수백억 포상금 줘라"…이 대통령, 불공정 담합 근절 의지 · '계양을 5선' 송영길, 민주당 복당 신청…재보선 출마 채비 · 이 대통령 지역구 '계양을'…김남준·송영길 교통정리 '주목' · 김남준 "송영길은 대지, 나는 열매"…'계양을' 두고 신경전? · 송영길 "인천으로 이사 마쳤다"…보궐선거 출마 의지 · 송영길 "보궐선거 있는 인천은 정치적 고향…다시 돌아갈 것" · 김남준 "열매 맺게 해달라"…'계양을' 출마 의지 거듭 강조 · 박찬대, 사실상 인천시장 출마 선언…'연수갑' 출마자 주목 · 박찬대 "다음 달 2일 출마선언"…'연수갑' 재보선 전망 · 대전·충남 통합 불발?…강훈식 행보 주목·여야 주자 '눈치 싸움'도 · 강훈식 "인사권자 생각도 안 하는데 출마? 불경스러운 일" · '대전·충남 통합' 보류…6·3 지방선거 변수 전망도 · 이 대통령, '대전·충남 통합' 불발에 "일방 강행 안 돼" ▶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 ▶ 시리즈 더 보기 • 이가혁 라이브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