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용인]용인시 "이건희 미술관 유치…관광 클러스터 형성"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용인시가 정부에 '이건희 미술관' 건립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미술관 유치를 희망하는 건의문과 시민 2만여 명의 서명부를 전달하며 용인이 최적지임을 강조했는데요. 정부가 내일(7일) 이건희 소장품 활용방안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미술관 입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희붕 기자가 보도합니다. 용인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 '이건희 미술관'의 용인 유치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문체부를 방문해 건의문과 시민 2만여 명이 참여한 서명부를 전달했습니다. 건의문에는 시가 이건희 미술관을 유치해야 하는 이유와 시가 가진 장점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시는 호암미술관과 함께 삼성가 컬렉션의 원스톱 관람이 가능하다는 점과 지역 내에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 등 유명 관광지 인프라가 많다는 것을 최대 강점으로 내세웠습니다. 연간 1천만 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건희 미술관과 연계한 관광클러스터 형성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또한 용인이 수도권 남부에 위치한 교통요충지이면서 넓은 면적을 갖고있어 건립 방향에 따라 다양한 부지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건의문과 함께 전달한 서명부에는 '이건희 미술관 용인 유치 시민추진위원회'가 최근 한 달 동안 범시민 서명운동을 벌여 받은 2만여 명의 시민 서명이 담겼습니다. [백군기 / 용인시장] "이건희 미술관은 용인시가 최적지입니다. 사통팔달의 접근성이 좋고 무엇보다 호암미술관과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같은 인프라가 많이 갖춰져 있습니다. 이건희 미술관과 이러한 인프라들을 잘 연계시키면 원스톱 관람은 물론 복합문화관광 클러스터를 형성하여 세계적인 미술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건희 미술관의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용인시를 포함해 전국 30여 곳에 달합니다. 문체부는 7일 '국가 기증 이건희 소장품 활용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B tv 뉴스 박희붕입니다. 촬영/편집 이청운 #박희붕기자, 용인, 이건희미술관, 복합문화관광, 클러스터, 호암미술관, 에버랜드, 한국민속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