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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수요일 Wednesday, August 18, 2021 [한음 × 지유정 |Haneum × Gi Yoo-jeong] 출연진/ 가야금병창 지유정, 건반 김민지(한음) 객원/ 타악 조봉국 Cast / Gayageum Byungchang Gi Yoo-jeong, Keyboards Kim Min-ji Guest Performer / Percussion Cho Bong-kuk 팀소개/ 가야금병창 전통음악 아티스트 지유정과 대중음악 작곡 아티스트 한음으로 이루어진 팀이다. 우리는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을 공유하고, 전통을 소재로 두 장르의 음악을 하나로 만드는 것을 지향한다. 또한 전통음악의 대중성을 목표로,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고민과 메시지를 담아 두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전통이 빛나는 아름다운 음악을 꿈꾼다. The team is comprised of the traditional Gayageum Byungchang artist Gi Yoo-jeong and pop music composer Haneum. As a team, we share traditional and pop music with the public, and combine the two genres into one with tradition as an overarching theme. With a goal to popularize traditional music, the team breaks down the boundaries between the two genres by conveying the musical thoughts and messages of the artists to share beautiful music that features Korean tradition. 공연소개/ 시 놀이 조선시대 여인들의 시들을 중심으로 새롭게 재구성한 공연이다. 조선시대, 감추어진 여성들의 화려한 예술이 있고, 대한민국, 같은 공간을 살아가는 우리가 있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여성들의 음과 시! 그 예술적 가치를 더욱 쉽게 느낄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고자 한다. 곡소개/ 1. [박연폭포] _ 황진이 조선 중기 다양한 시를 지은 황진이의 [박연폭포]를 창작한 곡이다. 황진이가 즐겨 찾아갔다는 박연폭포의 모습을 눈 앞에 그려지는 듯 표현한 부분이 특징적인 시다. 박연폭포의 장엄함과 신비함을 중심으로 음악적으로 표현해 보았다. 2. [몽혼, 규정] _ 이옥봉 조선 중기 시인 이옥봉의 [몽혼]과 [규정] 두 개의 시를 새롭게 창작한 곡이다. 임과 이별한 여인이 임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한 시의 느낌을 담아 표현해 보았다. 3. [사친] _ 신사임당 00:10 [사친]은 신사임당이 서울에 와서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그리워하며 지은 시이다. 그리움이라는 단어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그래서 더욱 담담할 수 밖에 없는 그녀의 마음을 곡에 담아보았다. 4. [채련곡] _ 허난설헌 02:48 조선 중기의 시인 허난설헌의 [채련곡]은 연밥을 따며 부른 노래로, 애정의 표현이 파격적이면서도 대담함을 엿볼 수 있는 시이다. 풋풋한 사랑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순간을 표현한 곡이다. 5. [곡자] _ 허난설헌 06:56 [곡자]는 조선 중기 허난설현이 사랑하는 자식을 연이어 잃고 그 슬픔을 노래한 한시이다. 딸과 아들을 모두 잃은 어머니의 깊은 슬픔 속에 느껴지는 여러 가지 감정을 곡에 담아 표현하였다. 이 곡으로 그녀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6. [산은 옛 산이로되] _ 황진이 04:00 황진이의 시 [산은 옛 산이로되]는 변함없는 산과 흐르는 물을 대조시켜 인생 무상함을 노래한 시이다. 이 시에서 느껴진 ‘자연에 따른 인생의 흐름’을 중심으로 창작해 보았다. 7. [알쏭달쏭] _ 자작 시 10:59 사랑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그 중 ‘짝사랑’을 소재로 하여 혼자만이 담고 있을 사랑에 대한 감정, 마음 등을 중심으로 시를 짓고 창작한 곡이다. 강원도아리랑을 모티브로 하여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듯 마음이 넘어가는’ 의미를 넣어 표현해보았다. 8. [걷고 달리고 쉬고 달리고] _ 자작 시 ‘꿈’. 글자는 귀엽고 크기는 알 수 없는, 꿈에 담긴 여러 가지 생각들을 모아 지은 시이다. 그리고 음악에 담아본다. ‘걷고 달리고 쉬고 달리고, 없어질 수 없는 여행.’ 한음 × 지유정 인스타그램 @samddeng91 썸네일제작 : 정동기별단 10기 이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