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벼랑 끝’ 부산 서민 경제…금융위기 수준 / KBS 2026.02.2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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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부산의 골목상권이 좀처럼,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위험 수위에 다다랐고, 상인들이 느끼는 경기 체감은 한겨울마냥 얼어붙었습니다. 이이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설 연휴가 끝난 부산의 전통시장. 명절 손님으로 들썩였던 분위기는 금세 사라지고 시장에는 냉기가 감돕니다. 문을 열지 않은 점포도 다수. 손님들은 물건을 들었다 놨다, 좀처럼 지갑을 열지 않습니다. [김말남/시장 상인 : "특별히 지갑이 열리고 경기가 활성화돼서 흐름이 좋은 건지 저는 잘 못 느끼겠어요. 아직까지…."] 서민 경제의 버팀목인 부산 소상공인들의 체감 경기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79.1까지 올랐던 체감 경기 지수가 석 달 연속 하락세를 이어간 상황. 특히 부산은 65.3으로 17개 시·도 중 4번째로 낮았습니다. 전통시장은 더 심각합니다. 전국 평균 체감 경기 지수는 63.9. 하지만 부산은 50으로 전북 다음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실제로, 중소기업의 자금 사정은 위험 수위에 달했습니다. 지난해 11월 기준, 부산 중소기업 예금은행 연체율은 1.07%. 1년 전보다 크게 뛰며 금융위기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이송희/한국은행 부산본부 기획금융팀 과장 : "이렇게 연체율이 높게 나타난 배경에는 지역 중소 제조업황 부진으로, 중소기업들의 자금 사정이 악화한 것이 크게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이후 부실이 터져 나오는 상황에서 소비 심리마저 더디게 회복되면서 부산 골목 경제가 신음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이슬입니다. 촬영기자:박상현/그래픽:조양성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중소기업 #골목상권 #중앙시장 #지역뉴스 #부산 #지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