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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품의 압권이자 가장 흥미로운 지점이 바로 파쇄라고. 어쩌면 인생도 마찬가지일지도 모른다. 깨짐과 부서짐이 오히려 완성도를 더하는지도 모른다.” . . 전 세계 100만 부 판매 마이클 프린츠상 수상작 뉴욕 타임스 선정 올해의 책 단 두 권의 소설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잰디 넬슨의 화제작, 《태양을 너에게 줄게》 노아와 주드는 첫 세포부터 함께였고 이 세상에 나올 때도 함께였다. 피아노를 칠 때 두 손이 아닌 네 손으로 치고 가위바위보를 할 때 한 번도 다른 걸 낸 적이 없다. 그들은 둘이 합쳐 하나가 되는 반반 인간이었고 태양, 별, 달, 바다, 나무 등 모든 세상을 공평하게 반으로 나눠 가졌다. 노아는 오직 그림으로만 세상과 소통한다. 머릿속으로 사람들을 그리고 보이지 않는 미술관을 가지고 있다. 시리도록 밝은 하늘색 눈동자를 가진 주드는 높은 파도처럼 거칠 것이 없다. 언제나 사람을 몰고 다니고 주목받는다. 노아는 어둠, 주드는 빛을 발산한다. 쌍둥이는 서로에게 시기와 질투를 느끼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이 세상에서 서로에게 유일한 ‘내 편’이 되어준다. 어느 날, 노아와 주드의 세계가 무너져 내리고 그들은 스스로를 탓한다. 각자 자신 때문에 이렇게 망가져 버린 거라고. 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열여섯 살의 노아는 더 이상 그림을 그리지 않는다. 대신 꽤 자주 데블스드롭에서 몸을 던진다. 열여섯 살의 주드는 더 이상 바다에 가지 않는다. 주드가 바닷물에 발을 들이는 일은 해안 절벽에서 뛰어내린 노아를 끌어내릴 때가 유일하다. 각자가 간직한 반쪽짜리 이야기만을 마음에 품은 채 절망 속을 헤매는 노아와 주드. 쌍둥이는 그들의 어깨에 코트처럼 걸쳐진 오해의 세월을 떨쳐내고 진실을 마주할 수 있을까? 📖 구매 링크 알라딘: https://zrr.kr/IHNH 예스24: https://zrr.kr/skxQ 교보문고: https://zrr.kr/9Bqv 💡구독자 이벤트가 진행중이니 고정 댓글과 커뮤니티탭 참고 부탁드립니다!💡 --------------------------- Contact : [email protected] Instagram : moxnoxox • 유튜브 저작권 규정에 따라 광고가 발생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한 수익은 음악의 저작권자에게 돌아갑니다. • Accroding to Youtube copyright policy, all ads are determined by copyright ho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