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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5 16:39:17 작성자 : 김서현 ◀ANC▶ 의성군이 소나 닭 같은 가축의 분뇨를 친환경 물질인 '바이오차'로 생산하는 정부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바이오차는 온실가스를 감축시키고 작물 생산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는데요, 축산업계의 오랜 골칫거리인 분뇨 활용을 다각화하고, 탄소 중립에도 기여할 수 있는 산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서현 기자 ◀END▶ ◀VCR▶ 달걀을 낳는 닭인 산란계 15만 마리를 키우는 농장입니다. 하루에 나오는 분뇨만 10톤, 썩혀서 퇴비로 만드는 데 일주일이 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도 골칫거리였습니다. 그런데 닭 분뇨를 친환경 비료로 바꾸는, 축분 바이오차 생산 농장으로 선정되면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됐습니다. ◀INT▶배창섭/의성 산란계 사육농가 "우리 축산업은 축분이 굉장히 애물단지입니다. 주위에 민원도 많이 발생하고 냄새도 많이 나고. 바이오차를 생산하면서 문제점이 해결될 것 같습니다." 축분 바이오차는 가축 분뇨를 500도씨 이상의 높은 온도에서 산소 없이 연소시키면 나오는 탄소 덩어리로, 일종의 숯과 같습니다. 지난해 의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축분 자원화 실증 사업지로 선정되면서, 의성 안계면 산란계 농장 퇴비사 안에 국내 최대 규모의 바이오차 생산 시설을 갖추게 됐습니다. 닭 분뇨의 경우, 세네 시간 만에 하루 15톤을 처리해 7톤의 바이오차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입니다. ◀INT▶김창섭/바이오차 생산업체 대표 "축분은 함수량이 높고 찰흙처럼 차져서 건조, 탄화가 어려운 기술인데, 현장에서 바로 즉석 처리해서 20분 만에 5분의 1로 감량화된 축분바이오차를 만드는 기술을 갖고 있으며.." 바이오차는 탄소 저감을 위한 중요한 대안 소재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밭에 뿌리면 토양 속에 탄소를 가둘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작물의 생장을 촉진시키고 산성화된 토양을 중화하는 토양 개량제로도 쓰입니다. 특히 기존의 왕겨나 목재 바이오차는 1톤당 온실가스 1톤 정도의 감축 효과가 있는데, 축분 바이오차는 최대 2.85톤까지 감축할 수 있을 걸로 기대됩니다. 축산업의 분뇨 처리 방식을 친환경적으로 개선하는 효과도 적지 않습니다. ◀INT▶김주수 의성군수 "축산 분뇨 문제를 해결하고 농업인에게는 토량 개량과 비료로써 사용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갖게 됐습니다. 저탄소 농산물 생산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축분 바이오차는 이르면 이달 말 중 농촌진흥청의 비료 공정규격 설정 개정을 통해 농업 현장에 쓰일 비료로 인정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김서현입니다.(영상취재 차영우) #안동MBC #안동MBC뉴스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