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강건너 봄이오듯 (송길자 시, 임긍수 곡) - 소프라노 고미경 (Pf. 신선아) / 케이제이클래식가든 창립 송년음악회 (2025.12.1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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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제이클래식가든 창단 송년음악회 2025년 12월 10일(수) 오후 6시00분 투움아트홀(방배동) PROGRAM Pf. 신선아 1부 테너 이종훈 - 대관령 (신봉승 시, 박경규 곡) 소프라노 손경순 - 내마음 (김동명 시, 김동진 곡) 소프라노 박선하 - Ridente la calma(미소 띈 평온) 소프라노 최소영 - 수선화 (김동명 시, 김동진 곡) 소프라노 박경희 - 고향의 노래 (김재호 시, 이수인 곡) 바리톤 김상경 - 해국 (김치경 시, 신귀복 곡) 소프라노 윤수진 - 나하나 꽃피어 (조동화 시, 윤학준 곡) 소프라노 이은숙 - Ah! Je veux vivre(아, 꿈속에 살고 싶어라) 소프라노 임승환 - 어머니 (임승환 시, 조성기 곡) ♪♪ 소프라노 고미경 - 강건너 봄이오듯 (송길자 시, 임긍수 곡) ‘강 건너 봄이 오듯’은 송길자의 시와 임긍수의 곡이 만나 희망과 기다림을 노래한 서정적 가곡이다. 시인은 강 건너 다가오는 봄의 이미지를 통해 삶의 고난을 건너 희망이 찾아오는 순간을 은유적으로 표현한다. 강은 시련과 거리감을 상징하고, 봄은 새로운 시작과 따뜻한 위로를 의미한다. 임긍수는 이러한 시적 정서를 음악으로 옮겨, 잔잔하면서도 점차 고조되는 선율로 기다림 속 설렘과 희망의 도래를 형상화했다. 곡은 단순한 화성 위에 서정적 선율이 흐르며, 강을 건너오는 봄의 이미지를 청각적으로 그려낸다. 이는 청중에게 인내 끝에 찾아오는 기쁨과 삶의 긍정적 에너지를 전달하며, 한국 가곡의 정서적 깊이를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by AI) INTERMISSION 2부 소프라노 손경순 - 호수 (홍관수 시, 임채일 곡) 바리톤 이종일 - 마중 (허림 시, 윤학준 곡) 소프라노 최소영 - The jewel song(보석의 노래) 테너 한규탁 - 죽도록 너를 사랑하다가(양성우 시, 정덕기 곡) 소프라노 박경희 - Io sono l'umile ancella(나는 천한 종, F.cilea곡) 소프라노 고미경 - Vissi d'arte vissi d'amore(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 Tosca) 바리톤 노동근 - 고향 그리워 (만향 시, 이홍열 곡) 소프라노 함영자 - 그리운 금강산 (한상억 시, 최영섭 곡) 소프라노 임승환 - Preghiera(기도, F.P.Tosti곡) 소프라노 김성현 - 잔향(이연주 시, 윤학준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