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안녕하세요, 김민수 검사입니다” 했더니...서울중앙지검 형사부 24시 [창+] / KBS 2026.01.29.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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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기획 창] ‘최후변론 - 검찰청 폐지’ 중에서 민생 사건을 전담하는 서울중앙지검 형사부로 가봤다. 이정화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장 (2007년 임관, 사법연수원 36기) 저희는 그 유사 수신 사건 방문판매법 위반 그 다단계가 관련된 뭐 사기 사건, 이런 사건들을 주로 받아서 처리하고 있는 부서입니다. 이정화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장 (2007년 임관, 사법연수원 36기) 소환이 필요한 경우는 직접 불러서 진술을 들어보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전화 진술을 들어보고 모든 업무들이 거의 한 90% 이상 형사부 업무는 그런 식으로 이루어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채원 /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 부부장(2010년 임관, 사법연수원 39기) 피해액에 비해서 좀 구형이 높지 않은 경우에는 이걸 어떻게 할지 적정한지에 대한 고민이 좀 있어요. 이정화/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장 (2007년 임관, 사법연수원 36기) 맞아. 그런 부분이 좀 고민스럽긴 해. 이게 지금 보니까 사기 피해 금액만 2천억. 유사 수신은 한 3조 3천억 이 정도 되는 거죠. 천문학적인 피해 금액, 쌓여만 가는 사건들... 은종욱/서울중앙지검 형사4부 검사(2012년 임관, 사법연수원 41기) 캐비닛 안에 다 들어갈 수는 없어서 이런 식으로 좀 이렇게 바깥에서 기록을 놔두고 보고 있는 편입니다. 이유빈/서울중앙지검 형사4부 검사(2025년 임관, 변호사시험 14회) 그리고 이것도 제 사건이야 자랑스럽습니다. (이거 언제 다 보세요?) 봐야죠. 주말에 하루 나와서 하면 금방 볼 것 같습니다. (주말을 버리시고) 아휴 주말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최혜경/서울중앙지검 형사4부 부부장 (2009년 임관, 사법연수원 38기) 지금 제가 보고 있는 사건도 고소한 지 한 5년이 된 사건이거든요. 이 사건이 이제 계속 뭐 예전에 이제 수사 지휘 시절부터 해서 지금 수사권 조정돼서 뭐 보완 수사도 갔다가 여기저기 이송도 했다가 굉장히 좀 오래된 사건인데 지연되는 상황이 무심하게, 새로운 사건은 계속 배당된다. 은종욱/ 피해자들 입장에서는 지금 자기 사건들이 너무 이렇게 오래돼 있으면 그것도 그것들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고 그런 부분들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로서는 최대한 빨리 처리하려고 힘쓰고 있습니다. 최혜경/ 사실 플래카드 걸린 사건을 빨리 처리할 수가 없는 상황이더라고요. 그래도 일단 하나는 했고 나머지도 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진짜 이게 밤낮이 없겠어요. 그냥 이거 서류 다 하고 쉬려면) 네 주말에도 거의 나오고 있고요. 경찰에서 넘어온 기록을 다시 확인하고, 가해자와 피해자 진술을 더 듣고, 빠진 조각을 채우는 일. 형사부의 일상이다 김민수/서울중앙지검 형사4부 검사 (2023년 임관, 변호사시험 9회) 그 사건 이제 검찰로 송치받아서 저희가 추가 수사 중인데 이제 피해자분께 조금 더 확인할 게 있어서 전화드렸습니다. 너무 경황이 많이 없으셨을 것 같긴 한데.. (인터뷰) 피해자 진술을 추가적으로 청취할 필요가 있었는데 피해자가 조금 멀리서 살고 계시다 보니까 전화로 피해자 진술을 청취하였습니다. 이유빈/ 네?! 아 그렇죠 보이스피싱이 많죠. 아 여기 검찰청 맞습니다. 네 계좌번호 불러주시면... 다만 저희는 절대로 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돈을 뭐 어떻게 어디로 가져가라든가 뭐 인출해서 어디 보관해라 뭐 누구에게 건네주라는 말을 절대 하지 않고 정말 사건 관련돼서 그 문제 되는 것만 물어보거든요. 김민수/ 예전에는 전화 받으면 안녕하세요 중앙지검 김민수 검사입니다. 이렇게 시작을 했더니 다들 보이스피싱인 줄 알고 끊고 처음에 저 수습할 때는 경찰에 신고하셔가지고 경찰에서 검찰청으로 연락 와서 ‘당신들 보이스피싱 그거냐’ 뭐 하고서 연락 온 적도 있었습니다. (종소리가 울리더라고요?) 그거 이제 집에 가라는 신호입니다. 집에 가도 된다는 신호죠. (근데 안 가시잖아요) 그렇죠 보시면 아시겠지만 할 일이 아직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좀 더 하다가 가야 될 것 같습니다. 박채원/ 훌륭한 검사의 필요조건은 디스크라는 우스갯소리도 있긴 한데요. 아직 디스크는 안 온 상태여서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은종욱/ 해도 해도 끝이 없으니까 같이 할 수 있는 직원들이 좀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요. 뉴스싱크(2025.11.30)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최근 이 회사 회장과 간부진, 모집책 등 69명을 사기와 유사수신행위법 위반, 방문판매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 약 20만 명, 피해액 3조 3천억 원,가해자 69명. 불구속 상태였던 피의자 2명의 상습 범행을 추가로밝혀, 구속해 재판에 넘겼다. 방송 일자: 2026년 1월 27일 밤 10시 KBS 1TV 시사기획 창 취재기자 : 오승목 촬영기자 : 윤희진 영상편집 : 이종환 자료조사 : 임다경 조연출 : 윤상훈 ▶'시사기획 창' 홈페이지 https://news.kbs.co.kr/vod/program.do... ▶유튜브 / @kbssisa ▶페이스북 / changkbs ▶WAVVE '시사기획 창' 검색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서울중앙지검 #검찰청 #검찰청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