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2026 여기는 밀라노] "금메달 3개 이상 목표"…밤잠 설치게 할 '골든 데이'는?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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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번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우리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이상을 목표로 잡았죠. 전통의 효자종목 쇼트트랙과 새로운 메달밭 스노보드에 거는 기대가 큰데, 언제 어떤 메달이 나올지 권용범 기자가 안내합니다. 【 기자 】 가장 많은 금메달이 쏟아질 걸로 예상되는 대망의 '골든 데이'가 언제일지 가장 궁금하시죠? 바로 13일 금요일입니다. '겁 없는 10대', 17살 고등학생 최가온의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승이 예정돼 있고요. 효자 종목이죠. 쇼트트랙에서 여자 500m 최민정과 김길리가, 남자 1,000m 임종언과 황대헌이 금빛 질주에 나섭니다. 남녀 대표팀 주장 최민정의 각오, 들어보시죠. ▶ 인터뷰 : 최민정 /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힘 합쳐서 좋은 모습 보이고 싶고 팀적으로나 이제 개인적으로 최대한 좋은 성적 거둬서 돌아오고 싶어요." 설 연휴에도 금빛 도전은 이어집니다. 첫날 새벽 스켈레톤 정승기와 스노보드 이채운이 포문을 열고요. 둘째 날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와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금빛 승전보가 기대됩니다. 김민선과 이나현의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와, 최민정과 김길리의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이 열리는 16일 역시 경기 결과 꼭 지켜보셔야겠습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는 말처럼, 폐회식을 하루 앞둔 22일까지 금메달 사냥은 계속되는데요.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 정재원과, 금메달 결정전에 출전하는 컬링 여자 대표팀이 금빛 마무리를 위해 빙판 위에 오릅니다. 가장 많은 금메달을 땄던 토리노와 밴쿠버 때의 6개까지는 무리겠지만, 바로 전 대회였던 베이징에서의 금메달 2개는 넘어설 걸로 기대가 되는데요. 예상을 뛰어넘는 깜짝 스타가 나올 수도 있는 만큼 우리 선수들의 포기하지 않는 멋진 투혼,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MBN뉴스 권용범입니다. [dragontiger@mbn.co.kr] 영상편집 : 최진평 그래픽 : 이주호 #MBN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골든데이 #금메달 #권용범기자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