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김성근 감독이 뿔났다! 모창민 코치 SK 시절 일화│나지완 대신 모창민 지명했던 김성근 감독 후회?│타격으로 뽑았는데 대주자 요원으로│인터뷰 2편-이영미의 셀픽쇼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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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에서 장타력을 과시했던 모창민은 2008년 2차 1라운드 3순위로 SK 와이번스에 입단했습니다. 당시 나지완을 점찍었던 SK는 김성근 감독의 지시로 모창민을 지명합니다. 하지만 모창민은 SK 입단 후 자리를 잡기 어려웠습니다. 너무 쟁쟁한 선배들로 인해 그 틈을 비집고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결국 모창민은 빨리 군대 문제를 해결하려 했고, 이재원과 상무 테스트를 보려고 결심을 굳혔습니다. 상무 테스트를 보려면 당시 김성근 감독의 허락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구단도 허락한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김성근 감독의 승낙만 있으면 테스트를 보러 갈 수 있었는데 김 감독은 강하게 반대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다음 시즌에 모창민 이재원이 꼭 필요하다는 이유에서였죠. 두 차례 김성근 감독을 찾아갔던 모창민은 허락을 받지 못하자 마지막엔 감독의 승인 없이 상무 테스트를 받으러 갔고, 결국 상무 입대를 하게 됩니다. 그 해 김성근 감독은 시즌 도중 SK 사령탑에서 물러납니다. 이후 독립리그 고양 원더스 감독을 맡고 KBO리그 2군 선수들과 경기를 펼치는데 상무 모창민이 고양 원더스 김성근 감독을 만나는 상황이 연출됩니다. 과연 선수 모창민은 김성근 감독과 제대로 인사를 나눴을까요? 모창민 코치와의 인터뷰 2편을 소개합니다. #모창민 #김성근 #나지완 #전준우 #이재원 #정근우 #이호준 #김재현 #박정권 #최정 #SK와이번스 #상무 #LG트윈스 #이영미기자 #KBO #야구 #이영미의셀픽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