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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진각종립 진선여자고등학교가 2022학년도 입시에서 서울대에 21명의 합격생을 배출하는 역대 최고의 쾌거를 거뒀다고 하는데요. 최고의 진학률을 자랑하며 명문 사학으로 학생들의 성장을 이끄는 비결이 무엇인지 하경목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진각종 종립학교인 진선여자고등학교가 2022학년도 입시 수시전형에서 의예과 3명을 포함해 7명의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 했습니다. 정시전형에서 합격한 치의학과와 약학계열, 경영대학 등 14명을 더하면 올해만 모두 21명이 서울대에 합격한 셈 입니다. 2022학년도 입시제도가 문·이과 통합 전형 등 새로운 수능체계에 적응해야 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진선여고는 이같은 쾌거를 거두면서 명문 사학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다졌습니다. 방건희 / 진선여자고등학교 교장 (학생은 교사를 믿고, 교사는 학생을 이끌어주고, 학부모는 학교를 지지해주는 이 세 박자가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낸 것이라 생각합니다. ) 1977년 개교한 진선여고는 해마다 우수한 입시 성과를 내며 학생들의 성장을 이끄는 학교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강남에 위치한 학교라는 점도 플러스 요인이지만, 진선여고 교사들은 학생들과의 세심한 면담과 개개인에 특화된 진학지도로 명문사학의 명성을 굳혀가고 있습니다. 특히, 학원이 아닌 학교에서 진행하는 철저한 모의 면접으로 실전 현장에서 전혀 어려움을 못 느꼈다는 합격생들의 후일담에 교사들은 큰 보람을 느낀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주연 / 진선여자고등학교 진학부장 (학교에서 MMI(다면인적성)면접 연습을 시킵니다. 그래서 올해도 서울대 합격한 친구 하나는 사교육의 힘을 전혀 안 받고, 학교의 면접만으로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얘기를 많이합니다. 선생님들이 MMI면접 준비가 교과수업이 아니기 때문에 따로 공부하고 고민하고...) 심인을 밝히는 진각의 가르침도 학생들과 학부모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진선여고는 종교 수업시간을 이용한 명상은 물론 수계관정법회로 정신적 안정과 메타인지적 사고력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불교대학의 수업은 자녀들과 함께 배우고 이해하는 실천의 장으로 키워가고 있습니다. 방건희 교장은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불사라고 강조했습니다. 방건희 / 진선여자고등학교 교장 (불교와 인연된 공덕으로 저마다의 자리에서 성장할 수 있는 본교의 교육은 불사와 다름없다 하겠습니다. ) 변화하는 입시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학교, 학생들을 위한 최선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열정적인 선생님들의 노력, 이들의 마음을 밝히는 심인의 가르침이 ‘명문 진선’을 이루는 삼박자가 되고 있습니다. BTN뉴스 하경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