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택배기사 위장해 위치 파악…'엘베 고장' 써놓고 살해 계획/ SBS 8뉴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항공사 기장을 살해하고 또 다른 동료들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전직 부기장 김 모 씨가 오늘(20일) 구속영장 실질심사에 출석했습니다. 김 씨는 수개월간 택배기사로 위장해 범행 대상자들의 주소를 알아내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홍승연 기자입니다. 〈기자〉 회색 티셔츠에 슬리퍼 차림을 한 남성이 법원으로 들어옵니다. 동료 기장을 살해한 혐의로 검거된 50대 전직 부기장 A 씨가 구속영장 실질 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시종일관 고개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던 A 씨는 공군사관학교의 기득권에 맞선 범행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A 씨 : 본인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사람 인생을 함부로 파괴하는 부당한 기득권에 맞서서 제 할 일을 했습니다.] 앞서 A 씨는 범행 전 6개월 동안 택배 기사로 위장해 기장 4명의 자택 위치를 파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택배 업체 의상을 입고 물품을 든 채 초인종을 누르며 범행 대상자의 거주 여부를 확인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경기 고양의 첫 번째 범행 대상자를 습격하기 위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고장이라고 적힌 안내문을 부착한 뒤 비상계단으로 유도해 범행을 저지른 사실도 파악했습니다. 다만 사이코패스 진단평가에서는 기준 미달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 씨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 결정될 예정입니다. 경찰은 다음 주 초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A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영상취재 : 정경문, 영상편집 : 정용화)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485981 #택배 #승강기고장 #8뉴스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X: https://x.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 sbsnews Thread: https://www.threads.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