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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세 남자가 있습니다. 전직 대기업 부사장. 퇴직한 지 7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매일 아침 넥타이를 맵니다. 갈 곳이 없어도. 누가 보지 않아도. 그는 자신이 훌륭한 남편이고 좋은 아버지라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내가 쓰러집니다. 병원 가방을 뒤지다가 우연히 발견한 낡은 일기장 한 권. 1997년부터 시작된 27년치 기록이었습니다. 아들의 음대 꿈을 꺾은 날. 아내가 혼자 어머니 임종을 지킨 날. 명절마다 손이 부르트도록 혼자 일한 날. 남편은 그날 거실에서 TV를 봤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 "당신이 버려야 할 것들이 나를 서서히 지웠다." 남자는 그 문장 앞에서 페이지를 넘기지 못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특별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권위를 버리지 못한 사람. 체면을 버리지 못한 사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를 평생 아껴온 사람.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가장 작은 말을 끝내 못 한 사람.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는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남자는 아내의 글에서 목록 하나를 발견합니다. 「내 남편이 노후에 버려야 할 것들」 딱 열 가지였습니다. 그는 그 목록을 손으로 옮겨 적어 냉장고에 붙입니다. 그리고 하나씩 지워나가기 시작합니다. 7년째 연락이 끊긴 아들을 찾아갑니다. 40년 지기 친구에게 먼저 사과 전화를 합니다. 경비원에게 처음으로 이름을 묻습니다. 아들의 피아노 연주를 처음으로 들으러 갑니다. 서툰 손으로 된장찌개를 끓입니다. 거창하지 않습니다. 작고 사소한 것들입니다. 하지만 그 작은 것들이 40년 동안 쌓인 벽을 하나씩 무너뜨립니다. 노후는 마무리가 아닙니다. 버릴 것을 버리고 나서야 비로소 채워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잃고 나서야 되찾는 관계가 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사실은 가장 빠른 때입니다. 이 영상을 끝까지 보신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녁 옆에 있는 사람에게 먼저 말을 거세요. 오래 못 한 말이 있다면 오늘 하세요. 오래 미뤄온 전화가 있다면 오늘 거세요. 그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27년치 일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인생조언#,공감, #깨닭음, # 후회# ,인생의진실# 인생고민#가족사연# 좋아요#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