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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은 조선시대 왕실에서 산신제를 지내던 3대 명산이었다. 조선시대 3대 명산은 북쪽 상악단인 묘향산, 중악단인 계룡산, 하악단인 지리산이다. 하늘과 땅, 사람중에 으뜸. 갑 중의 갑이라는 갑사는 계룡산 자락 깊숙이 자리한 천년 고찰로 420년(백제 구이왕 원년)에 고구려 승려 아도화상이 창건하였다. 679년(신라 문무왕 19년)에는 의상대사가 화엄종의 절로 삼았으며 화엄종 10대 사찰로 번영하였으나 조선 선조 30년 정유재란때 왜군에 의해 사찰이 소실되어 1654년(효종 5년)에 중창 하였다. 갑사내 소장문화재로는 국보인 '갑사 삼신불 괘불탱' 보물로 지정 된 철당간, 승탑, 동종, 월인석보목판, 석가여래삼세불도 및 복장유물, 대웅전 등이 있으며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다수가 있다. 여담으로 1972년 수필가 이상보가 '현대수필'에 기고한 '갑사로 가는 길'이 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리면서, 1970~80년대 고교를 졸업한 학생들은 갑사의 존재를 널리 알게 되었다. 뜬금없지만 통일교의 성지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일본 통일교의 그 첫 시작이 계룡산 갑사에 있었기 때문인데 전통적으로 계룡산 일대는 여러 신흥종교가 생겨나고 자란 지역이다 -일부 출처 namu.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