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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리천장 지수 OECD 최하위 [앵커] 내일은 여성의 날인데요. 여성의 사회 참여를 보이지 않게 막는 이른바 '유리천장'이 한국에서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리천장 지수'에서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 중 최하위를 기록했는데요. 양태삼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기자] 영국의 주간지인 이코노미스트지가 임금 격차나 고등교육 참여율, 여성 국회의원과 기업의 여성 임원 비율 등을 항목으로 삼아 만든 이 지수는 한 나라의 성 평등 정도를 보여줍니다. 이코노미스트지가 경제협력개발기구, 즉 OECD의 28개 회원국을 조사한 결과 한국은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100점 만점에 25.6점으로 평균 60점에도 훨씬 미치지 못했습니다. 1위는 80점을 받은 핀란드가 차지했고 노르웨이와 스웨덴은 공동 2위를, 폴란드와 프랑스가 4위와 5위에 올랐습니다. 한국은 심지어 이슬람 신자가 많은 터키보다도 두 계단 밀렸고, 일본보다도 뒤졌습니다. 한국이 최고점을 받은 분야는 보육비 부문이 유일합니다. 한국은 무상 의무교육 덕분에 다른 나라보다 보육비가 적게 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녀 간 취업률 격차는 22%로 꼴찌는 면했지만 1위인 핀란드와 비교하면 10배가량 컸습니다. 기업의 여성 임원 비율도 크게 낮았고 임금 격차도 노르웨이와 비교하면 다섯 배나 컸습니다. 경영대학원의 여학생 비율이나 모성휴가도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부다페스트에서 양태삼입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