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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최근 가뭄이 심하지만 당분간 큰 비가 없을 것으로 보여 지금 댐에 담긴 물로 내년 봄까지 버텨야 한다고 합니다. 댐이 가뭄의 최후 보루인 셈인데요. 대규모 댐들의 건설 당시 모습이 담긴 7~80년 대 자료들이 대거 공개됐습니다. 이중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물길이 끊긴 강은 풀밭으로 변했고, 말라버린 저수지는 바닥이 쩍쩍 갈라졌습니다. 올 여름에 비가 예년의 절반 수준에 그치면서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가뭄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극심한 가뭄 속에서도 2천 만 명이 넘는 수도권 주민들에게 물 공급이 가능한 건 한강의 댐들 덕분입니다. 녹취 대한뉴스(1974년) : "한강의 큰 물줄기를 가로막은 팔당댐입니다. 이 중력식 댐과 함께 팔당 수력발전소가 완공됐습니다." 국가기록원이 '가뭄의 최후 보루'인 댐 건설 기록을 공개했습니다. 팔당댐과 소양강댐, 대청댐 등 80년 대까지 지어진 댐들의 건설 당시 영상과 사진 30점입니다. 당시 우리나라는 대규모 다목적 댐 건설에 집중했고, 다목적 댐들은 수자원 확보와 경제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댐 건설이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인터뷰 김현준(건설기술연구원 수자원 하천연구소장) : "대형 다목적 댐을 건설할 입지는 거의 다 건설을 해서 입지가 부족한 측면이 있습니다. 또한 댐 건설과 환경을 보호해야 되는 양쪽의 입장이 첨예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갈수록 물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댐 건설에 집중했던 과거를 넘어 환경과 수자원 개발을 모두 고려한 새로운 관리 방안이 시급합니다. KBS 뉴스 이중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