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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암과 치매 등을 진단하는데 사용되는 방사성의약품은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상황인데요. 국내 연구진이 레이저를 이용해 이 방사성 의약품의 원료물질을 대량 생산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정우 기자입니다. [기자] 방사성 의약품을 만드는 싸이클로트론입니다. 방사성 의약품은 양전자 단층촬영 장치, 즉 PET-CT에서 사용되며 암과 치매, 파킨슨병 진단 등에 활용되면서 수요가 늘고 있지만,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암과 치매 등을 진단하는 방사성 의약품 원료 물질인 산소-18 농축수를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레이저를 이용해 생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정도영 / 원자력연구원 양자광학연구부 : 기존에는 증류법이라고 하는 굉장히 큰 규모의 설비에서 1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야지 생산하는 기술인데 비해서 이 기술은 레이저를 이용하기 때문에 생산 시간과 생산설비 규모를 굉장히 작게 할 수 있는 그런 기술입니다.] 산소-18은 일반 물에는 0.2%밖에 없는 안정 동위원소로, 이를 98% 이상 농축시켜야 방사성 의약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제3호 연구소기업인 듀켐바이오연구소가 산소-18 농축수 상용화 설비를 갖추고 본격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산소-18 농축수 생산에 1년 이상 걸렸던 공정을 광섬유 레이저를 이용해 생산 설비 규모를 1/10로, 생산 기간은 1시간 이내로 단축한 신공정입니다. 생산 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춘 이 기술은 수입대체 효과는 물론 수출 전망도 아주 밝습니다. 현재 산소-18 농축수는 미국과 일본, 이스라엘 등에서 생산하고 있지만, 제품 생산에 1년 정도 걸리고 대규모 공장이 24시간 가동돼야 하기 때문에 생산비가 높습니다. 이 기술은 한국과 일본, 중국에서 특허등록을 마쳤고 미국과 독일에서도 특허가 진행 중입니다. [김종우 / 연구소기업 대표 : 특히 이 물질은 가격에 대비해 굉장히 민감한 소재이다 보니까 아마 세계시장 대체는 그다지 어렵지 않을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가 연구소의 원자력 기술과 바이오 의료기술이 접목된 융합기술이 상용화를 통해 질병 진단 세계 의약품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YTN 이정우[[email protected]]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15_201604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