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전쟁 여파에 잘나가던 금값 '뚝'…일주일 새 7% 하락 "안전자산 맞나?"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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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미국-이란 전쟁에 잘 나가던 금값이 뚝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국제 금값이 한 주 만에 7%나 빠졌다고 하는데,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이라는데 왜 가격이 떨어지는 걸까요? 이시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서울 종로 귀금속 거리가 평일 낮에도 북적입니다. 최근 떨어진 금값에 금거래소를 찾는 사람이 늘어난 겁니다. ▶ 인터뷰 : 금 구매 고객 "지난주에도 (금을) 샀는데 그때는 비싸게 샀어요. 배분해서 사려고 계속. 10년 이상 놔둘라 그래요." ▶ 스탠딩 : 이시열 / 기자 "전쟁 직후 5300달러를 돌파했던 금값은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지금은 4600달러 선까지 밀렸습니다." 이번 주에만 7% 가까이 떨어진 건데, 2020년 3월 이후 최대 하락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때 온스당 90달러에 육박했던 은값도 71.22달러로 20% 가까이 하락하며 금보다 더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안전자산으로 여겨지던 금값이 떨어진 건, 전쟁으로 촉발된 유가 상승의 영향이 큽니다. 고유가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불거지며 미국이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줄자, 상대적으로 금보다 달러의 매력이 커진 겁니다. ▶ 인터뷰 : 서민철 / 한국금거래소 상무 "전쟁으로 인해서 달러가 이제 강세가 됐죠. 그런 영향으로 금값이 오히려 내려가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가격이 급등한 금 보유 비중을 줄이며 유동성 확보에 나섰다는 해석도 있어 금값 약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MBN뉴스 이시열입니다. [easy10@mbn.co.kr] 영상취재 : 김태형 기자 영상편집 : 이우주 그 래 픽 : 김은진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