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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문화연구소는 [‘자기의 모든 것을 바쳐 예수 그리스도를 따랐지만 어떠한 유익도 얻지 못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길(The Way)을 끝까지 걸어갔던 알려지지 않은 소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 연구소]입니다.(연락:kirok21@naver.com) ▣ 기록문화연구소 사역 후원 [IBK기업은행(기록문화연구소)] 621-036310-04-018 ------------------------------------------------------------------------------------------ C.S. 루이스와 그레이엄 목사의 글을 통해 예기치 않은 밤 중이나 새벽에 깨어났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5가지 영적 실천 방법을 제시하겠습니다. 첫째, 하나님께 마음을 열어 드리십시오. “주여, 왜 저를 깨우셨습니까?”라고 묻지 마시고, 대신 “주님, 환영합니다. 저에게 말씀해주십시오”라는 초대로 시작하십시오. 하나님은 때때로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깨우셔서 중보기도를 요청하시거나, 잊은 말씀을 회복시키시고자 하십니다. 둘째, 침묵 속에 머무르십시오. 루이스는 “하나님은 조용한 시간에 말씀하신다”고 했습니다. 핸드폰을 찾기 전, 말하기 전, 심지어 성경을 펼치기 전에 그냥 조용히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내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며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시편 62:1) 셋째, 성경 말씀 한 구절을 붙드십시오. 새벽에 깨어나면 간결한 말씀 한 줄이 큰 힘이 됩니다. 예컨대, 이런 구절들은 예기치 않게 깨어난 우리를 격려하는 메시지입니다. “주께서 새벽에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시편 5:3) “주의 인자하심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예레미야애가 3:23) 넷째, 중보의 기도를 드리십시오. 하나님은 종종 우리를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도록 깨우십니다. 깨어났을 때, 불현 듯 마음속에 떠오르는 얼굴이 있다면, 그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하십시오. 그레이엄 목사는 자주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기도하지 않고 잠들어버린 영혼이 있다면, 하나님은 밤 중에라도 당신을 깨우실 것입니다.” 마지막 다섯째, 간단한 기도문으로 마무리하십시오. 조용히 간단한 기도를 드리십시오. 말이 많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C.S. 루이스는 “진짜 기도는 어눌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주님, 이 새벽에, 이 공간 안에 당신이 계신 것을 압니다. 저를 사용하시고, 저를 새롭게 하소서.” 이렇게 간단한 기도를 통해서도 하늘 보좌를 흔들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밤 중이나 새벽은 하늘이 가장 가까운 시간입니다. 그 시간, 어둠과 고요가 모든 것을 덮고 있는 그때, 하나님은 우리를 조용히 부르십니다. C.S. 루이스는 그것을 “진짜 현실로 돌아가는 시간”이라 했고, 빌리 그레이엄은 “하나님의 음성이 또렷해지는 순간”이라 말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그 새벽의 깨어남이 두려움이 아닌 은혜의 부르심으로 느껴지기를 소망합니다. #C.S.루이스 #빌리그레이엄 #순전한기독교 #불면증 #새벽 #밤중 #중보기도 #기록문화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