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혼자라고 느껴질 때,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세요." | 같은 하늘 아래서 (Under the Same Sky) - 서현 (Seo Hyu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서현의 첫번째 앨범의 track.4 번 입니다. "우리는 같은 하늘 아래서 각자의 무게를 견디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혼자서 꾸역꾸역 삼켰던 한숨이 누군가에게 닿아 기도가 되고, 그 기도가 다시 서로를 일으켜 세우는 기적 같은 순간을 노래합니다. 소울풀한 '서현'의 목소리가 전하는 가장 다정한 안부, `같은 하늘 아래서`를 지금 만나보세요. [Credit] Artist: 서현 (Seo Hyun) Title: 같은 하늘 아래서 (Under the Same Sky) Genre: Soulful Contemporary Ballad Message: Solidarity, Hope, and Healing [Lyrics] [Verse 1] 창문 너머 흐린 오후 말을 아껴 삼킨 한숨 괜찮단 말 몇 번을 덧칠해도 눈가에는 피곤한 하루 나는 어디까지 와 있을까 너는 어디쯤에 멈춰 있을까 둘 다 조금씩만 버틴 오늘 손을 내밀어 본다 같은 하늘 아래서 울던 우리 이제는 같은 쪽을 봐 넘어지던 그 자리마다 서로의 이름을 불러 봐 ~아 깊은 밤을 지나 손을 잡으면 어제의 상처도 참아져 너와라면 천천히라도 함께라서 이겨 낼 수 있어 [Verse 2] 아무렇지 않은 척하다가 문득 네가 떠오른 순간 고개 들어 숨을 크게 들이켜 혼자가 아니란 걸 알아 네가 흘린 조용한 눈물도 내가 숨긴 서툰 두려움도 나눠 가지면 조금은 가벼워져 어깨에 앉은 그 짐들 같은 하늘 아래서 울던 우리 이제는 같은 쪽을 봐 넘어지던 그 자리마다 서로의 이름을 불러 봐 ~아 깊은 밤을 지나 손을 잡으면 어제의 상처도 참아져 너와라면 천천히라도 함께라서 이겨 낼 수 있어 [Bridge] 혼잣말 같던 기도들이 서로를 향해 닿을 때 조금 늦더라도 괜찮다고 오늘도 너에게 말해 같은 하늘 아래서 걷는 우리 이 길의 끝을 몰라도 넘어지면 그 자리에서 다시 한 번 일어나 보 ~자 가라앉는 마음 내게 기대면 숨이 찰 때까지 안아 줄게 두려워도 떨리는 채로 함께라서 지나 갈 수 있어 ~ #서현 #같은하늘아래서 #위로곡 #감성발라드 #소울풀 #동행 #희망노래 #HYUNYMUSIC #퇴근길노래 문의: jujunz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