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대담한K] 해양수도 부산, 전략과 과제는? / KBS 2026.03.1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앞서 보셨듯이 중동 사태로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은 물론 해운 산업에도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이후 부산을 해양수도로 키우기 위한 논의도 속도를 내야 할 시점입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과 함께 관련 현안들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중동 상황부터 짚어보겠습니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는 우리 국적 선박 26척, 한국인 선원 183명이 발이 묶여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국적 선박에서 최근 촬영한 영상에는 밤하늘을 가르는 미사일 모습까지 포착됐는데요. 눈 앞에서 이런 전시 상황이 벌어진다면 선원들도 굉장히 불안할 것 같습니다. 정부는 현재 현지 선박과 선원들의 안전 상황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또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 대피나 송환 계획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요? [앵커] 현지에 있는 선원들의 상황도 우려됩니다. 항공편 결항이나 영공 폐쇄로 선원 교대가 어려워지고, 장기 대기가 이어질 경우 식수나 부식 같은 선내 보급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앵커] 해수부가 부산으로 이전한 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부산 청사에서 업무를 보시면서 현장에서 느끼는 변화는 무엇입니까? [앵커] 현재 해수부는 임시 청사 형태로 부산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데, 향후 해수부 신청사 부지 선정 문제도 중요한 과제로 꼽힙니다. 신청사 건립 계획은 어디까지 논의가 진행되고 있고, 부지 선정과 관련해 어떤 기준과 일정으로 추진될 예정인지 설명해 주시죠. [앵커] 부산에서는 국내 최대 해운사인 HMM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한 기대와 요구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시각도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해 해수부는 어떤 입장을 갖고 있는지 듣고 싶습니다. [앵커] HMM 이전 논의와 함께 해양 관련 공공기관 추가 이전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수부는 해양 공공기관 이전 문제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논의는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죠. [앵커] 중동 리스크가 커지면서 대체 항로로서 북극항로에 대한 관심도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앵커] 해수부 부산 이전을 계기로 부산이 진정한 해양수도로 도약하기 위해 가장 시급한 과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