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부산] 가덕도신공항, 올해 10월 착공.. 2035년 개항 목표(뉴스투데이 2026.03.04 광주MBC)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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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산 가덕도신공항 사업이 수의계약으로 전환되면서 추진에 속도가 붙을 걸로 보입니다. 이르면 오는 10월 착공이 가능할 걸로 보이는데 '2035년 개항' 약속을 지키려면 세밀한 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부산문화방송, 류제민 기잡니다. (기자) 2차례 유찰 뒤 대우건설 컨소시엄과의 수의계약으로 전환된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이로써 사업은 다시 속도를 내게 됐습니다. 당장 다음 달 중,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현장 설명회를 갖게 되고, 이후 6개월 뒤인 9월쯤, 대우 측에서 기본설계와 함께 작업자 숙소와 진입 도로, 현장 사무실 등 우선 시공분의 설계를 제출해야 합니다. 오는 10월이면 가덕도신공항 사업의 첫 삽을 뜰 수 있게 되는 겁니다. 가덕도신공항 건설공단 관계자 "우선 시공분이 부지 조성 공사의 일환이라고 보셔야 됩니다. 본 공사를 하기 위해서 선행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패스트 트랙으로 하는 거라고 보시면..." 8년 10개월 공사 기간을 감안하면, 2035년 7월까진 공사가 모두 끝나야 하는 상황. 공항 개항 전 6개월의 시운전 기간이 있지만, 건설공단은 마무리 공사와 시운전을 병행하면 2035년 하반기 개항이 불가능하진 않단 설명입니다. 다만, 현대건설의 실패 전례가 있는 만큼 시민사회는 보다 더 확실한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이지후 / 가덕도허브공항 시민추진단 상임대표 "지금 필요한 것은 단독 응찰 구조에서 공공의 협상력이 어떻게 확보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정책 기준이다." 남은 일정이 빠듯한 만큼 국토부와 공단이 사업상의 여러 위험 요인을 철저히 관리해야, 부산 시민에게 한 '2035년 개항' 약속이 지켜질 수 있습니다. MBC뉴스 류제민입니다. #가덕도신공항 #2035년 #공항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