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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량-12척의 비가] - 소리설 : 한글로 빚은 애가(哀歌) 명량해전 전날 밤. 이순신 장군은 조국을 지키기 위해 12척의 배만 남겨두고 울돌목의 거센 물살에 홀로 서 있습니다. 이 노래는 그의 무거운 짐과 두려움이 용기로 바뀌고 영원한 결심을 담아냈습니다.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감동적인 역사 발라드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 영웅의 깊은 슬픔과 영웅적 정신을 경험해 보세요. 📜 가사 (Lyrics) 칠흑 같은 어둠이 바다를 삼키고, 차가운 바람은 살을 파고드네. 잠들지 못하는 밤, 홀로 켠 촛불 아래, 붓을 든 손끝이 미세하게 떨려오네. 모두가 안 된다고 고개를 저을 때, 두려움은 안개처럼 내 눈을 가리고. 임금조차 버린 이 외로운 바다에, 나 홀로 남겨져 파도와 마주하네.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아있으니, 부서질지언정 물러서지 않으리라. 내 육신이 바다에 흩어진다 해도, 이 붉은 맹세만은 파도를 넘으리. 울돌목 거친 물살이 귀신처럼 울고, 병사들의 눈동자에 공포가 서리네.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니,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어라 소리치네. 아아, 이 목숨 다하여 지켜야 할 곳. 천지를 뒤흔드는 포성이 멎으면, 붉게 물든 노을 속에 나의 눈물 감추리라. 바다여, 그대만은 나의 진심을 알겠지. 고요해진 물결 위에 띄우는 마지막 편지. The night before the Battle of Myeongnyang. Admiral Yi Sun-sin stands alone against the roaring currents of Uldolmok with only 12 ships left to defend his country. This song captures his heavy burden, his fear turned into courage, and his undying resolve. 'Your servant still has twelve ships.' Experience the profound sorrow and heroic spirit of Korea's greatest hero through this emotional historical ballad. ✨ 소리설(Sori-Sul)과 함께하기 시공을 넘어 전해지는 그리움과 한(恨)의 정서를 한글로 노래합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은은하게 스며드는 사극풍 발라드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nglish] Welcome to Sori-Sul. We weave timeless emotions of longing and "Han" into the beauty of the Hangeul language. Like ink spreading on traditional paper, our historical-style ballads will seep into your soul. Subscribe to our journey of emotions. ※ 본 콘텐츠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명량해전 #소리설 #사극발라드 #애가 #전통감성 #역사 #KBallad #이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