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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상원 / 변호사·前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소종섭 / 前 시사저널 편집국장, 서양호 /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소장, 김복준 / 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 [앵커] 청와대 근무 당시 '문화계 블랙리스트'를 문화체육관광부에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모철민 주 프랑스 대사. 특검의 소환 통보를 받고 28일 오후 귀국해 지금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예술의 전당 사장 출신으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시절부터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했는데요. 2013년 3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비서관을 맡았고,작년 3월에는 주 프랑스 대사로 부임했습니다. 문제가 되는 시기는 교육문화수석 재직 당시인데요. 정무수석실에서 작성된 '문화계 블랙리스트'를문체부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입니다. 모 대사는 당초 오전에 특검에 출석할 예정이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일정을 오후로 미뤘죠. 그리고 28일 입국장에서도 또, 특검 출석에 앞서서도 관련 의혹에 대해 특검 조사 과정에서 뭔가 새로운 사실이 드러날까요? 전문가들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앵커] 오후로 연기를 했다. 뭐 했을까요? [인터뷰] 건강상 이유가 있어서 오후로 연기를 했다니까 순수하게 받아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죠. [인터뷰] 공항에 금방 도착을 했으니까 공항장애가 있을 수도... [앵커] 진짜 웃겼습니다, 이건. 그런데 지금 이 모철민 대사 같은 경우에 문건을 전달한 의혹을 받고 있는 거죠, 청와대의. [인터뷰] 유진룡 장관한테. [앵커] 청와대로부터 문체부 장관한테. 그러니까 전달자라는 그 의미는 뭐예요, 그건? [인터뷰] 작성자가 따로 있다는 얘기죠. 그러면 작성자가 누구냐. [앵커] 이분이 전달했다고 했을 때 굉장히 큰 죄인가요? [인터뷰] 그건 공모가 되는 거겠죠. [앵커] 위에서 만들어서 갖다줘 그러면. [인터뷰] 그 당시에 직함이 교육문화수석 아니었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본다면 9400명이 넘는 이른바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는 사람들이 상당수가 문화예술인들이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은 예를 들면 나중에 정무수석실에서 최종적으로 정리가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기초적인 작업이나 문화체육관광부와의 여러 가지 이런 부분들은 교육문화수석실에서 담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모철민 수...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612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