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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테니스 4대 메이저대회 가운데 하나인 프랑스오픈이 한창인데요. 프랑스오픈의 열기를 잠시 서울로 옮겨 왔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불에 구운 붉은 벽돌 가루로 만든 클레이코트 위에서 최고의 선수들이 펼치는 끈질기고 박진감 넘치는 승부. 2주 동안 50만 명이 입장하고 220여 개 나라에 중계될 만큼 프랑스 오픈은 125년의 전통을 쌓으면서 파리를 대표하는 스포츠 이벤트이자 문화 상품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곳에서도 프랑스 오픈의 열기와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프랑스 파리가 아니라 서울입니다. 시청 앞 잔디밭 광장 위에 프랑스 오픈의 특별함이 담겨있는 클레이 코트가 깔렸고, 파리의 상징 에펠탑이 가장 먼저 팬들을 맞이합니다.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생중계를 즐길 수 있고, 테니스를 쉽게 체험할 수 있는 각종 부스도 마련됐습니다. 미처 표를 구하지 못한 파리 시민들을 위해 처음 행사가 기획됐고, 중국과 브라질에 이어 올해는 한국과 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루카스 두부르크 / 프랑스 테니스협회 국제 협력팀장 : 클레이코트에서 테니스를 더 발전시키고, 프랑스오픈에서 한국 선수들을 많이 볼 수 있게 하기 위해 기획했습니다.] 한낮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시민들은 테니스를 보고 즐기며 프랑스 오픈의 정취도 함께 느꼈습니다. [이형택 / 전 프로투어 선수 : 프랑스 오픈 때랑 분위기가 비슷해요. 팬들이 많이 참여해서 테니스 인기가 많아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어요.] 이번 도심 속의 이색 테니스 축제는 프랑스 오픈 남자 결승이 열리는 일요일 밤까지 계속됩니다. YTN 이경재[[email protected]]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7_201606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