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 대통령 “적대 감정 일순간 없앨 수 없어…대결 향해 질주하던 과거 청산” / KBS 2026.02.2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김정은 위원장이 우리 정부와 대화 가능성을 일축한 데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적대 감정을 순식간에 없앨 순 없다며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대결과 전쟁을 향해 질주하던 과거를 반드시 청산해야 한다고도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손서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북한의 강도 높은 대남 비난 메시지에, 이재명 대통령은 '한술 밥에 배부르랴'는 말을 언급했습니다. 적대적인 언사와 표현은 전쟁을 감수하는 대결 정책 때문이라며, 상응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오랫동안 쌓인 적대 감정, 대결 의식을 일순간에 한 가지 획기적인 조치로 없앨 수는 없습니다."] 북한을 향한 모욕이나 위협 행위가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에 도움이 됐는지 되새겨봐야 한다며 전 정부의 대북 정책을 비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우리가 추구해야 될 가치는 평화와 안정입니다. 대결과 전쟁을 향해서 질주하고 있던 과거를 반드시 청산해야 합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안타깝다"면서도, 흔들림 없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동영/통일부 장관 : "북한 체제 인정과 존중, 흡수 통일 불추구, 일체의 적대 행위를 추구하지 않는다는 '3대 원칙'을 확고하게 견지해 나갈 것입니다."] 청와대는 "남북이 적대와 대결의 언행을 삼가고 상호 존중과 신뢰의 토대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상생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KBS 뉴스 손서영입니다. 촬영기자:홍성민 류재현/영상편집:이윤진/그래픽:채상우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