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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도 한류바람…세계로 나가는 신토불이 농산물 [앵커] 한류,K뷰티 만큼 우리 음식맛, K푸드도 세계적으로 저변을 넓혀나가고 있다는 것 잘 아실 겁니다. 그러다보니 덩달아 우리 땅에서 자란 우리 농산물 수출도 늘고 있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70% 넘게 늘 것이란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홍정원 기자입니다. [기자] 고기 먹을 때 많이 먹는 큰느타리 버섯입니다. 씹을 때 쫄깃 한 식감이 미국과 유럽 사람들 입맛을 사로잡아 작년 한 해만 전세계에 300t 넘게 팔렸습니다. 최근엔 국내 기술로 품질을 개선한 새 품종까지 개발했습니다. [오민지 / 농촌진흥청 인삼특작부 버섯과] "식감과 맛이 더 우수하고 저장성이 좋아서 유통에 유리할 것으로 기대되고요. 국내에 품종 보호 출원을 완료했고, 앞으로 해외에 품종 등록을 해 수출을 할 계획이고…"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은 버섯 뿐만이 아닙니다. 우리 땅에서 기른 과일도 해외에서 인기입니다. 단 맛이 강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열대과일과 달리 우리나라 과일은 새콤한 맛에 아삭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정수연 / 농림축산식품부 수출진흥과] "배는 과즙이 풍부하고 아삭하고 단단한 육질 때문에 인기가 많고, 귤은 오렌지보다 까기 쉽고 새콤달콤한 맛 때문에…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본산은 시장에서 퇴출됐고, 중국산도 안전성에서 많이 뒤떨어져서…" 올해는 오는 3일 조생종 배의 미국과 대만 수출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4만t 넘는 신선 농산물이 해외에 팔려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작년보다 72%나 많은 것입니다. 농산물 대량 수출은 그간 남의 나라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세계로 확산하는 K푸드 바람은 이제 우리 농산물로까지 서서히 넘어오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홍정원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