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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25일 횃불선교센터 사랑홀 25 Sep. 2023 Rieger organ at Torch Center, Korea 남에셀 파이프 오르간 독주회 Contemporary & Transcription Thierry Escaich (b.1965) - Evocation II 티에리 에스케쉬 - 두 번째 (기억의) 환기 오르가니스트, 작곡가, 즉흥연주자인 Thierry Escaich는 프랑스 현대음악을 이끌어가는 매우 중요한 분입니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푸가와 즉흥연주를 가르치고 계십니다. 오르가니스트여서 그런지 오르간 곡이 많고 너무 전위적이지 않고 그의 즉흥연주를 닮아 있습니다. 에스케쉬 선생님 사이트의 있는 이 곡에 대한 설명을 발췌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끊임없이 고요한, 불가피한 낮은 음의 물결, 아프리카의 춤을 연상시키는 페달에서 연주되는 강박적인 '도' 위에 점점 그레고리안 성가 형식의 짧은 기도문, 불규칙한 박자의 강한 삽입, (낮은 음 '도'와의 다중 음성 관계를 가진) 클래식 스타일의 다성 푸가, 르네상스에 유행했던 옛 스타일에 모테트 스타일에 불규칙한 박자를 갖는 구디멜의 시편 등과 같은 서로 충돌하는 다양한 형식의 단편들이 나타납니다. 일종의 스테인드글라스 같은 느낌, 빛이 일부 부분을 조명하여 나타나는 다양한 색깔이 표현됩니다. 지속적인 페달의 움직임이 두 번의 짧은 부분에 의해 멈춰지게 되는데 이때 마치 땅이 빠져나가는 것처럼 페달의 안정성을 갑자기 잃게 됩니다. 그러나 곧 다시 빛을 향한 행진을 이어갑니다. 이 곡은 2008년도에 이 자리에서 Olivier Latry 선생님의 연주로 처음 들었습니다. 특히 장식처럼 보이는 연주대 바로 위에 수평 파이프 소리를 처음 들어봤습니다. 선생님의 굉장히 자신감 넘치고 화려한 연주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꼭 언젠가 이 곡을 쳐보려고 했었고 드디어 그날을 맞이하여 감회가 새롭습니다. 에스케쉬 선생님은 학교에서도 자주 뵈었었고, 콩쿠르에서 심사위원이셔서 음악적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국에는 2008년에 연세대학교 음악연구소가 주최한 메시앙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오셨던 적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오르간 독주회를 하셨는데 마지막에 메시앙에 관련된 3개의 주제를 가지고 즉흥연주를 하신 적이 있습니다. 매우 기발한 소리 구성과 주제를 사용하는 방식이 매우 놀라웠고 제가 즉흥연주를 공부해야겠다는 의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해설 중 https://blog.naver.com/lascenearthall... #aeshellnam #남에셀 #messiaen # #musiquedorgue #rieger #france #frenchmusic #musiquefrançaise #organist #오르가니스트 #organ #orgel #orgue #오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