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너무 억울합니다...한국에서 11년간 일했던 필리핀 사람이에요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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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누나들 안녕하세요. 필리핀 빌리입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제가 왜 지금 한국에 갈 수 없는지 제 이야기를 솔직하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2012년부터 2023년까지 11년 동안 한국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일했습니다. 안산 시화공단에서 나무 빠렛트를 만드는 일을 하면서 한국에서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동안 한국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생활하면서 한국은 저에게 두 번째 고향처럼 느껴졌습니다. 한국에서의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비자가 끝나면서 저는 다시 필리핀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한국을 떠나던 날 공항에서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언젠가 다시 한국에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한국에 여행이라도 가고 싶어서 관광비자를 신청했습니다. 한국 친구들도 보고 싶고, 제가 살았던 동네도 다시 한번 가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비자 신청은 거절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필리핀에서 사업도 하고 있고 은행에도 돈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11년 동안 단 한 번도 불법 체류를 한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저는 한국에 여행조차 갈 수 없는지 아직도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영상에서 제 마음과 제 이야기를 형님 누나들에게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형님 누나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한국에 다시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형님 누나들의 생각을 댓글로 편하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영상 끝까지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필리핀에서의 이야기와 제 삶에 대한 이야기 계속 들려드리겠습니다. 영상이 괜찮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한번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필리핀 빌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