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알고 팔고 알고 샀다…1,200억 ‘짝퉁몰’ 3년 만에 덜미 / KBS 2026.01.28.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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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위조 상품 유통, 어제오늘 일이 아닌데요. 소규모로 들여와서 알음알음 몰래 팔 거란 생각, 오산일 수 있습니다. 만 3년 가까이 대놓고 영업한 온라인 쇼핑몰이 뒤늦게 잡혔습니다.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김준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각종 의류와 가방 등을 파는 온라인 쇼핑몰입니다. 상품 상세 사진, 모델 착용 모습, 메뉴 구성과 주문 기능까지 일반 전자상거래와 다를 게 없습니다. 전용 앱 화면에도 '불법' 낌새는 없어 보입니다. 하나 눈에 띄는 단어 '미러급'. 거울을 보고 만든 것처럼 똑같은 최상급 가품을 칭하는 은어입니다. 파는 쪽도 사는 쪽도 불법 '가품'인 걸 알고 거래했단 얘기입니다. [이도건/인천본부세관 기획수사팀장 : "정품으로 속여 파는 건 아니고, 홈페이지 공지 사항이나 광고 홍보물에 '레플리카'(정교한 위조품)라고 명시해 판매하였고요. 정품 시가 대비 약 20% 정도 수준에 판매하였습니다."] 정품은 비싸고 상표는 과시하고픈 소비 심리를 파고들었던 겁니다. 확인된 회원 수는 만여 명. 속고 속이는 거래가 아니었던 만큼 들통도 늦게 났습니다. 지난해 2월까지 34개월간 쇼핑몰을 운영했습니다. 상품기획팀, 무역팀, 경영지원팀 등 마치 기업처럼 운영했고, 수사 중에도 쇼핑몰 이름만 바꿔 계속할 정도로 대담했습니다. 팔았거나 팔려고 했던 가품은 60여 개 상표의 7만 7천여 점. 시가 천2백억여 원어치로, 판매자 일당은 165억 원을 챙겼습니다. 이 돈으로 아파트, 호텔, 스포츠카 등을 샀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으로도 빼돌렸습니다. 인천본부세관은 총책 1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했고, 다른 3명은 불구속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KBS 뉴스 김준범입니다. 촬영기자:조영천 박장빈/영상편집:서정혁/화면제공:인천본부세관/그래픽:김지훈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위조 #짝퉁 #온라인쇼핑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