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대전·충남 행정통합, 실현가능성은? / KBS 뉴스7 대전 세종 충남 [집중인터뷰] - 1월 19일 (월)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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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16일 당정 발표로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파격적인 지원책이 예고됐지만, 중앙정부 주도의 속도전이라는 우려와 통합시 명칭을 둘러싼 갈등도 거센 상황인데요.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과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실현 가능성을 짚어봅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지난 16일 정부가 대전·충남 통합을 위한 파격적인 재정 지원과 특례를 발표했습니다. 민주당이 요구해온 수준에 부합하는지, 또 지역민들이 체감할 보상이 충분하다고 보십니까? [앵커] 대통령 언급 한 달 만에 충청 특위가 구성되고 정부 지원안까지 나왔습니다. 일각에서는 주민 의견 수렴이 배제된 중앙정부 주도의 속도전이라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이에 대해 어떤 입장이신가요? [앵커] 당정은 명칭을 여론조사로 정하자고 했지만, 야당은 '대전' 명칭이 빠진 통합은 수용 불가라며 주민투표까지 거론 중이고요. '재정자치'를 향한 여야의 입장차로 대립상태에 놓였는데요. 야당의 협조 없이 설 연휴 전에 특별법 통과가 가능할까요? [앵커] '통합특별법 제정' 과정에서 거론된 '시장-교육감 러닝메이트제'에 대해 교육계 반발이 매우 거셉니다. 교육계가 제안한 '복수 교육감' 같은 대안을 민주당 차원에서 검토 중이신지 궁금합니다. [앵커] 이번 행정통합이 대전·충남의 경제 지도와 시도민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마지막으로 이야기 해주신다면요? #박정현 #행정통합 #대전 #충남 #통합특별법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