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 ‘진용’…재도약 기대 / KBS 2026.03.0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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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수 김원중씨가 대통령 직속 기구인 아시아문화중심 조성위원장에 깜짝 발탁되면서 관심을 모았는데요. 민간위원 위촉도 마무리되면서 그동안 제자리 걸음을 해왔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이 재도약의 기회를 맞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백미선 기자입니다. [리포트] 노무현 정부 시절 국가 균형발전 프로젝트로 출발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아시아문화전당을 중심으로 광주를 역사와 문화, 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문화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자는 취지였습니다. 국가가 주도하는 최대 규모의 문화 사업이었지만 사업은 국정 기조가 달라질때마다 부침을 거듭해왔습니다. 핵심 의결 기구인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는 2022년 6월, 8기 이후 구성되지 않았습니다. 3년 8개월의 공백을 깨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가 꾸려졌습니다. 최근 5·18 당시 광주를 은유한 노래 '바위섬'의 가수 김원중 씨가 위원장에 임명된데 이어 민간 위원 13명도 위촉됐습니다. 신임 위원회는 광주를 기반으로 활동한 예술인과 콘텐츠 기획자에 더해 도시 기획과 주거 등 도시재생 분야까지 아우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통령 직속기구인 조성위원회는 문체부 장관 등 당연직 위원 15명을 포함해 29명 체제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김원중/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장 : "현장의 소리는 제가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장의 그런 요구 같은 것들을 행정하고 잘 녹일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면에서 성과는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고요."] 신임 위원회가 첨단기술을 활용한 융합문화, 아시아공동체 문화, 교육과 시각미디어 등 지지부진한 기존 사업에 대한 평가를 토대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백미선입니다. 촬영기자:박석수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 #지역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