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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충북 혁신도시를 양분한 진천군과 음성군을 아예 통합하자는 제안이 최근 다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영환 충북지사도 긍정적 입장을 밝혔는데, 조병옥 음성군수가 독자적 시 승격을 위한 민선 8기 공약을 발표하며 선을 그었습니다. 보도에 이지현 기자입니다. ◀VCR▶ 충북 중부권의 핵심 성장축으로 자리잡은 충북혁신도시. 절반은 진천, 반대쪽 절반은 음성 땅입니다. 제각각 조례와 행정 서비스에 따른 주민 혼란, 각 지자체의 중복투자 등의 문제가 불거지자, 이럴거면 아예 두 자치단체를 통합하자는 제안이 민간에서 본격화됐습니다. 2011년 당시 이필용 음성군수의 제안으로 시작된 두 지역 통합 논의가 주민 설문조사로 무산된 지 11년 만입니다. ◀SYN▶ 이양섭/충북도의회 제403회 정례회 2차 본회의(지난 9월) "기능이 유사한 시설을 진천군과 음성군이 중복 투자 운영하고 있어 행정력 낭비 및 예산의 비효율화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김영환 지사도 긍정적이라는 이 통합 논의에 조병옥 음성군수가 선을 그었습니다. 혁신도시 이원화 문제는 공동 사무 처리 기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면 그만이라며 통합의 필요성에 말을 아꼈습니다. 독자적인 시 승격에 자신감을 내비치며 (PIP) 2만 4천 세대 물량의 공동주택 공급 등 인프라 확장을 골자로 한 민선 8기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INT▶ 조병옥/음성군수 "2만 이상 되는 2개 읍을 만들고 그리고 전체 인구를 15만으로 해서 시로 승격시키는 전략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는 여기에 지금 집중을 하고 있다."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인구가 급증하는 진천군도 자체적인 시 승격이 가능하다며 통합에 신중한 입장입니다. ◀SYN▶ 송기섭/진천군수 "(통합과) 관련없이 저희는 진천읍을 5만 이상 만들어서 시 승격을 시킬 수 있도록 로드맵을 작성했습니다. 2026년 정도면 시 승격 요건을 맞춰질 것 같고요." 지난달 기준 음성군 인구는 9만 2천 명, 진천군 인구는 8만 5천 명으로, 두 지역 통합 인구는 거의 20만 명, 곧바로 시 승격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MBC 뉴스 이지현입니다. (영상취재 천교화, CG 변경미) ◀END▶ #충북 #MBC #공영방송 #로컬뉴스 #충북인 MBC충북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Ef6jG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