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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진악산 자락에 위치한 보석사 입구에는 천년의 세월을 품은 은행나무가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나라에 큰 일이 있을 때 울음소리를 낸다는 은행나무를 기리기 위해 매년 대신제가 열리고 사람들은 나무에 소원지 달아 간절히 소원을 빈다는데. 매일 아침 주지 장곡 스님은 이 은행나무를 지나 포행길에 나선다. 그 길 끝에는 ‘영험한 샘’이라는 뜻의 영천암에 승일 스님이 기거 중이다. 영천암은 바위에서 솟는 석간수가 예부터 약수로 소문난 곳으로 매일 들러 승일 스님을 만나 물 한 잔 마시고 내려가는 게 일과라는 장곡 스님. 승일 스님은 시간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부엌에서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영천암의 샘에서 나온 깨끗한 물로 정겨운 차 한 잔을 권한다. 소원 하나쯤은 거뜬히 들어줄 것 같은 천년 은행나무와 영험한 샘물이 솟는 보석 같은 천년 고찰 그곳을 지키는 두 스님의 가을을 들여다본다. #한국기행#스님계십니까#두스님과천년나무#금산진악산#보석사#천년은행나무#대신제#포행#영천암#선간수#약수#영험한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