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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페트리입니다! ^^ 이번에는 새롭게 시도한 콘텐츠입니다. 뜬금없이 리듬세상 애니메이션이 아닌 자작곡이라니, 좀 의아하실 수도 있지만, 제가 꼭 보여드리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모두들, 각자의 꿈이 있는지요? 잘 나아가고 있는지요? 혹시 엄두가 나지 않거나, 하는데 막막하지는 않는지요? 저마다 말은 하지 않더라도 저는 그러리라 확신합니다. 저 역시 그 중 한 명입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꼭 하고 싶었던 것이 저의 지문으로 세상을 그려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퍼즐을 맞추거나 블럭을 조립하는 것을 정말 좋아했습니다. 초등학생 시절에는 리코더를 부르기도 좋아했고, 꽤 잘 부르기도 했지요. 저는 이런 삶이 마냥 행복했습니다. 그저 이대로 살아가더라도 충분히 행복한 삶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하루 하루가 지나고, 점점 나이를 먹고, 5년, 10년, 15년이....지나가니, 이런 행복한 삶은 그저 찰나의 정거장이었나 봅니다. 그곳에 안주하기에는 목적지가 정해져 있는 듯, 주변 사람들도 하나둘, 아니지...애초부터 이곳은 없던 곳이었을까요, 급행열차를 탔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들 어디로 향하는지 알고 그렇게 열심히 가는지, 저는 그것을 알 수 없어서 그저 따라다닐 뿐이었습니다. 목적지가 얼마 남지 않았음이 느껴졌을 무렵, 깨달았습니다. 그 누구도 내리라고 하지 앉았을 뿐이고, 그들의 무지함은 아니었지요. 다들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지만, 내리고 나서 갈 곳이 없어서 다시 올라타거나, 애초부터 내릴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무지가 아닌, 공포가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모두, 새로운 것에 익숙해지는 것은 얼마나 걸리는지요? 새로운 것에 접하는 것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이유를 묻고 싶습니다. 혹시 그것이 두려워서 그런 것은 아닌지요? 단순히 호기심만 있었다면 툭툭 건드려보거나 가지고 놀 수도 있었을 겁니다. 저는 살면서 이 무언의 공포를 아주 아주 깊이 통감했고, 그것을 저만이 느끼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도요... 그래서 저는 이것을 타파하는 모험을 하고 싶었습니다. 모두를 위해서...라고 하고 싶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저를 위해서 말입니다. 비록 계속 등 떠밀려 온 지금의 저이지만, 그래도 무기가 아예 없지는 않았습니다. 애초부터, 저는 그렇게 떠밀려서 간 길이 깊지도 않고, 이 무기도 그러는 중에 구입한 것이어서 말입니다...저는 이 세상을 저의 지문으로 그려나갈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이런 굉장한 포부에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습니다! 저는 제 자신에게 너무 엄격했습니다. 아마 이것은 그 '공포'라는 녀석일 겁니다. 이 녀석은, 아무래도 저에게 있어서, 넘어지는 법을 잊게 하려는 듯 합니다. 이 세상은 갈수록 넘어지지 않는 법을 가르치기 급급하기 때문에, 저도 그렇게 되었나 봅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혹시 넘어지는 경우, 정말 끔찍하게 아프고, 잊을 수 없는 상처가 생길 것입니다. 장담합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그럼에도 나아가면, 정말 아프지만, 생각보다 이 아픔이 견딜만하고, 자신을 더 견고하게 해줌을 알게 됩니다. 말이 길어졌습니다. 아무튼, 저는 이러한 생각과 이야기를 가진 사람입니다. 저의 이야기와, 저를 더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하려다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했고, 당연히 잘하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못하더라도 자신이 하고 싶고, 그것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은 분명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역시 문제는,,,너무 열심히 하려다 보니, 완벽에 집착하게 되었는데, 이것은 정말 귀여운 수준의 완벽이지만, 아주 심각한 고질병입니다. 결국 시간만 오래 걸리고, 다음에 해야지, 다음에 해야지, 이것도 해볼까? 저것도 해볼까? 점점 끝도 없이 고민만 불어나고, 마침표는 잊어버린 지 오래됐습니다. 어쩌다가, 결국 그 마지막 점을 찍었지만, 여전히 머릿속에는 허탈함과 아쉬움만 가득했습니다. 이건...전혀 건강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런 흐름이 너무나 싫어서 그동안 더 완벽해지기 위해 잠적하였고, 기술을 터득한다는 변명을 가진 채 도망갔습니다. 실제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지만, 기술이 늘어나는 것과 잠적한 것은 어찌 보면 전혀 관계 없다는 것을 느꼈어요. 생각한 것 보다, 투자한 시간에 비해 많은 것을 얻지는 못했습니다.(아닐 수도 있지만...) 결국 나에게 의미를 주는 것은, 완성이었습니다. 완성이야말로, 그 정해져 있는 어찌 보면 가장 완벽한 기준 아래에 저를 끼워 넣는 것이 가능하게 해줄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아...그러니까, 어쩌다 보니 이래저래 일이 있었고, 어느덧 2026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올해부터 공식적으로 페트리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할 것입니다. 막 거창하게 말하는 것 같지만, 그 포부가 담긴 귀여운 수준의 자작곡을 꼭 올리고 싶어서, 저만의 일주일(정확히는 평일 금요일 고정 업로드) 규칙을 세워서 실천에 옮긴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 예정에 없었지만, 처음은 꼭 이렇게 시작하고 싶어서, 조잡하지만 급조했습니다. 며칠 밤을 꼬박 세웠지만 , 퀄리티는 끔찍합니다. 시간이 모자라서? 제가 기술이 부족해서? 그건 둘 다 맞는 말이지만,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결국, 제가 저의 기조를 지키고, 그 속에서 새로운 배움을 가지는 태도, 완성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다가오는 새로운 변화를 체감하는 것, 이것이 비로소 저를 바꿔줄 최고의 자원이라고 봅니다. 네, 그래서...이것을 만들고, 올려본 겁니다. 이미 노래에 아주 잘 담아두었 듯, 제가 할 컨텐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존의 리듬세상 애니메이션 커버 2. 오늘 올린 것처럼 저의 자작곡 3. 초창기 시도했던 노래 커버의 복각 4. 직접 만든 엔진으로 웹게임 제작 및 배포 입니다. 재료는 차고 넘치고, 의지도 열정도 과분할 지경입니다. 포기할 생각은 추호도 없고, 이게 제 인생이 될 것으로 다짐했습니다. 딱히 지금의 제가 부끄럽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느끼셨다면 유감입니다. 저의 최대의 적수는 제가 아닌, 현실에 안주하고, 나아가길 두려워하는 마음입니다. 저의 이런 마음가짐이 지금 당장 전해지지 않아도, 지독하게 오래 걸려도 좋습니다. 이것이 멀고 먼 전설과도 같은 이야기여도 좋습니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는 별일지라도, 끝내 그 빛이 닿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저는 만족할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