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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달 한국의 수출이 늘어 2개월 연속 플러스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다만,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가 본격화하면서 향후 수출 전망이 맑지만은 않습니다. 배진솔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3월 수출액은 582억8천만 달러입니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 3.1% 증가했습니다. 2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증가세입니다. 주력 품목인 반도체가 12% 늘었고, 컴퓨터와 무선통신기기 같은 다른 IT 품목의 수출도 모두 증가했습니다. 반도체와 함께 양대 수출 품목인 자동차는 소폭 증가했습니다. 전기차 수출이 크게 줄었지만, 하이브리드와 내연기관차에서 받쳐줬습니다. 지역별로는 중국으로 가는 수출이 4% 감소한 반면, 미국으로 가는 수출은 2% 증가했습니다. 다만, 1분기 전체 수출액은 1,599억달러로 1년 전보다 2.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정부가 3월부터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25% 관세와 함께 이달 상호관세와 품목별 관세 부과를 예고한 상황에서 수출 둔화 흐름이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박정성/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자동차 품목의 경우 3월 한 달만 보더라도 11%대 (대미) 수출 감소가 있었습니다. 불확실성이라는 영향이 있었다고 봅니다. 관세가 바로 가격이나 계약에 영향을 미치진 않았지만 수출 전망도 불확실성 또는 흐림으로 표현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부는 불확실한 통상 환경을 해소하기 위해 총력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배진솔입니다. #수출 #자동차 #반도체 ▣ 연합뉴스TV 두번째 채널 '연유티' 구독하기 https://bit.ly/3yZBQfA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