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특보] "진화율 높아도 재발화 우려" 전문가가 분석한 이번 화재 / KBS 2026.03.2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그러면 이번에는 전문가와 함께 이번 화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영주 경일대 소방방재학부 교수, 나와 계십니다. 교수님, 먼저 부상자가 50명 넘게 발생한 대규모 화재입니다. 현재 화재 상황, 어떻게 보십니까? [앵커] 화재 초기부터 급격한 연소 확대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순식간에 불길이 거세진 주된 원인은 무엇으로 추정하십니까? [앵커] 무엇보다 인명 피해가 걱정인데, 건물 안에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인원이 14명 있다고 하죠. 붕괴 위험도 크다고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소방 당국이 어떻게 구조나 수색에 나서야 할까요? [앵커] 이번 화재, 진화도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공장 내부에 나트륨이 있었던 탓에 폭발 위험이 크다고 하는데, 이건 왜 그런 건가요? [앵커] 나트륨은 반출했다고 합니다만, 여전히 공장 안에는 유해 물질이 많이 남아있겠죠. 이렇게 위험 물질이 있을 때는 어떻게 진화 작업에 나서야 할까요? [앵커] 부상자 중에는 유독가스 흡입 환자도 많은데요. 이것도 공장 내부의 제조 물질과 관련이 있을까요? [앵커]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우려가 되는 상황인데요. 이번처럼 붕괴 위험이 있는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앵커] 불이 난 뒤로 시커먼 연기가 주변 지역으로도 넓게 퍼져 나갔는데요. 인근 지역 주민들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앵커] 화재가 발생한 지 6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연기가 남아 있습니다. 이제 해도 졌는데, 언제쯤 불이 완전히 꺼질까요? [앵커] 아직 추정하긴 이르지만, 교수님은 이번 화재가 어떤 원인으로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십니까? 지금까지 이영주 경일대 소방방재학부 교수였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제조공장 #대전공장 #화재 #국가동원령 #인명피해 #소방청 #이영주 #경일대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