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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기도문 강해 4]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 밥 구하는 기도가 거룩한 이유 우리는 늘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뜻' 같은 거창한 것만 기도해야 할까요?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너무나 잘 아셨기에, 지극히 현실적인 '밥(Bread)'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오라고 초대하십니다. 이 기도는 단순히 내 배를 불리기 위한 기복신앙이 아닙니다. 내일 일을 염려하지 않고 매일 하나님만 의지하겠다는 겸손의 고백이며, 내 이웃과 떡을 나누겠다는 거룩한 결단입니다. 잠언 30장 '아굴의 기도'와 광야의 '만나' 사건을 통해, 우리에게 딱 알맞게 채워주시는 일용할 양식의 은혜를 만나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