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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집사, 나는 중고등부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네." 20년을 섬긴 중고등부 교사에게 한 장로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30대 초반, "한 학기만"이라는 부탁에 시작한 교사 사역. 결혼하고, 아이 낳고, 직장 다니면서도 계속했습니다. 매달 사비 20만원씩 보태며 간식 사주고, 생일 챙기고, 아이들 돌봤습니다. 교회 예산은 항상 부족했습니다. "애들은 커서 어차피 나갑니다." "중고등부 예산이 솔직히 아깝습니다." "중고등부는 교회에 필요 없다"는 한 장로의 말, 그날, 심장이 멎는 것 같았습니다. 집에 돌아와 숨을 쉴 수 없었습니다. 공황발작이었습니다. 그 후 10년, 여전히 약을 먹으며 교회에 갑니다. 왜 떠나지 못했을까요? 무엇이 이 교사를 붙잡았을까요? 그리고 한국교회는 정말 다음세대를 살리고 싶은 걸까요? 20년 헌신한 한 교사의 고백,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국교회가 다음세대를 진정으로 살리려면 무엇이 바뀌어야 할까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나눠주세요. 👍 이 이야기가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구독과 좋아요가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하는 힘이 됩니다. 🔔 알림 설정을 켜두시면 새로운 영상을 가장 먼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교회 #은혜간증 #다음세대 #교회이야기 #교사 #신앙간증 #기독교 #세대갈등 #교회문제 #청년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