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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선원면 창리 일대입니다. 총 1천3백여 세대 규모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 이곳에선 고려 강도시대 유물 80여 점이 발견됐습니다. "지난 2020년, 이 아파트를 짓기 위한 부지 발굴 조사 당시 고려 시대에 향을 피우는 데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이 거의 온전한 형태로 발견됐습니다." 청동으로 만든 향 그릇입니다. 은으로 정교한 문양을 새겨 넣었는데, 광택이 날 정도로 보관 상태가 우수합니다. 지난 2010년, 강화여고 기숙사 부지에선 금동으로 만든 초소형 삼존불상이 출토됐습니다. [ 구혜영 / 강화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 ] "높이가 7cm로 굉장히 초소형이고 개인의 안전을 위해서 소지하고 다니는 호지불이라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옆에 승려가 배치돼 있다는 점이 굉장히 가치 있고…" 또 지난 2016년, 강화~인화 도로 공사 구간에선 거울 6점이 세트로 발견됐는데, 뒷면에는 수월관음보살과 함께 한자로 '정씨년이십삼공진', 즉 '정 씨가 23세에 부처님께 바친다'는 글귀가 새겨져 있습니다. 강화역사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기획전시 '강도 39년 고려보물'입니다. 지난 2010년 이후 강화 지역에서 출토된 고려 유물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강도시대 사용됐던 고려청자 4점 등은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 구혜영 / 강화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 ] “강도시기가 1232년에서 1270년까지 약 39년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1270년 개경 환도 이후에도 여전히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강화의 땅 밑에는 고려시대 유물이 살아 숨 쉬고 있음을 여러분들께 소개하는 자리였으면 합니다.” 남한의 유일한 고려 수도로 국립고려박물관 유치를 추진 중인 강화군. 그 간절한 염원을 담은 이번 기획 전시는 내년 3월까지 이어집니다. B tv 뉴스 김지영입니다. ✔ 'ch B tv 뉴스'에서 더욱 세세하고 생생한 지역 뉴스를 만나 보세요! #고려유물 #강화역사박물관 #국립고려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