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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의 멤버 남우현이 싱어송라이터로서 첫 발을 내딛는다.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1 라이브홀에서 인피니트의 멤버 남우현의 첫 솔로앨범 ‘라이트(Write..)’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아나운서 하석준의 진행으로 남우현이 참석해 신곡 첫 무대를 비롯해 앨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010년 그룹 인피니트로 데뷔 이후,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팀 내 보컬리스트로서 인정을 받은 남우현은 데뷔 6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낸 것에 대해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남우현은 “많은 팬분들이 저의 솔로 앨범을 기다려주셨다. 너무 감사드리고 응원해주셔서 앨범 작업을 열심히 했다. 앨범이 나오고 많은 사랑을 주셔서 기분이 좋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데뷔 6년 차가 되니깐 슬픔 감정들이 나오는 것 같다. 데뷔 10년 차, 12년 차가 되면 어떤 감정이 나올지 궁금하다. 그래서 음악의 끈을 놓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 계속해서 발전하는 저의 모습이 재밌다. 보람도 느껴졌다”라고 전했다. 남우현의 첫 번째 미니앨범 ‘라이트(Write..)’는 타이틀곡 ‘끄덕끄덕’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6곡 모두 남우현만의 다양한 보컬 음색으로 슬픈 이별을 노래한다. 애절하면서도 가슴 뭉클한 멜로디는 리스너들에게 음악적 깊이와 감동을 선사한다. 이번 미니 앨범에 대해 “그는 ‘쓰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첫 솔로 앨범을 내기까지 굉장히 많은 시간이 걸렸다. 팬분들에게도 음악으로 들려드리는 것도 좋지만 무언가를 써서 열심히 작업을 했다는 뜻도 담겨 있다. 저의 이름 중에 ’더블유(W)’가 들어가 있다. 그래서 일맥상통한 부분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남우현은 인피니트 멤버들의 응원도 잊지 않았다. 그는 “멤버 모두가 응원을 해줬다. 성현 씨는 전화로 노래 너무 좋다고 응원해줬다. 오늘 아침에는 성종 씨도 저의 음원 순위 캡처해서 톡으로 응원 메시지를 보내줬다”라고 기쁨을 내비쳤다. 이어 1위 공약에 대해 “앨범이 나오기 전에 대표님에게 1위 욕심이 없다고 말한 적이 있다. 앨범을 내주는 것만이라고 감사하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했었다. 1등을 만약에 한다면 버스킹 같은 공연을 해보고 싶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저의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앞으로의 각오에 대해 그는 “인피니트로서의 남우현이기도 하지만 솔로 가수 남우현의 모습, 음악적으로도 열심히 활동을 할 테니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우현은 오는 9일 자정 전곡 음원을 공개,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면 순조로운 첫발을 내딛었다. 꾸준히 인피니트 앨범을 통해 자작곡을 발표해 오며 싱어송라이팅 능력을 인정받은 남우현의 첫 솔로 활동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타서울TV 이현미 기자] 관련기사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