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추모헬멧'에 올림픽 실격…젤렌스키 "훈장 수훈"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전쟁에서 숨진 선수들을 새긴 '추모헬멧'을 쓴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가 결국 IOC의 조치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헤라스케비치 선수에게 자유 훈장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김선홍 기자입니다. [기자]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국가대표 블라디슬라브 헤라스케비치가 올림픽 선수촌을 빠져나갑니다. 헤라스케비치가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숨진 선수들을 담은 '추모 헬멧' 착용을 고집하면서 경기 시작 불과 45분 전에 실격 처리됐습니다. [블라디슬라브 헤라스케비치 /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국가대표] "나는 실격됐고, 이유조차 알 수 없습니다. 나는 그저 동료 선수들을 기억하고 싶었어요. 올림픽의 일부가 되고 싶었고, 경쟁하며 메달을 딸 기회를 잡고 싶었어요." 앞서 IOC는 정치적 선전을 금하는 올림픽 헌장 50조를 근거로 해당 헬멧 착용을 금지했습니다. 추모 완장 착용 등 여러 타협안도 제시됐지만 헤라스케비치는 뜻을 굽히지 않았고, 마지막까지 헤라스케비치를 설득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던 IOC 위원장은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크리스티 코번트리 / IOC 위원장] "마음이 무거운 아침이네요. 공정성을 지키면서도 선수들의 표현의 자유와 그들의 안전을 동시에 보장하기 위해 이 규정이 있는 겁니다." IOC의 모호한 규정 해석에 대한 논란이 잇따르는 가운데, 헤라스케비치는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 CAS(카스) 에 항소했고 CAS는 긴급 심리를 검토중입니다. 우크라이나 루지 대표팀 선수들도 무릎 꿇고 헬멧을 머리 위로 들며 헤라스케비치에 지지를 보냈고 대통령도 뜻을 같이 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우리 선수는 러시아의 공격으로 숨진 우크라이나 선수들을 기린 것 뿐입니다. IOC의 결정은 평화도, 정의도, 올림픽 정신도 아닙니다. 스포츠는 기억과 존중을 배제해선 안 됩니다." IOC의 결정을 비난하고 나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헤라스케비치에 '자유 훈장'을 수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김선홍입니다. [영상편집 김동현] [그래픽 김동준 남진희] #우크라이나 #전쟁 #올림픽 #밀라노 #IOC #스켈레톤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