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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은 WHO가 지정한 '세계 치매의 날'이자 우리 정부가 정한 '치매 극복의 날'입니다. 국내에서도 매년 치매 환자가 늘고 있지만 아직 완전한 치료법은 없는 상태인데요, 전문가들은 치매 증상을 잘 알면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동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우리나라 노인 인구 가운데 치매 환자는 약 72만여 명.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런 추세는 계속 이어지면 오는 2050년 노인 인구의 15%가 치매에 걸릴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치매 환자가 늘고 있지만 아직 완전한 치료법은 없는 상황. 하지만 치매 증상을 잘 알면 미리 예방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먼저 했던 말을 반복하고 이름이 잘 기억나지 않거나 이해력이 떨어지면 치매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또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말이 어눌해지거나 고집이 세지는 경우, 깜빡 잊어버리는 일이 자주 생기는 경우도 치매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복잡한 일을 한 번에 하지 못하거나 삶의 의욕이 떨어지는 경우, 음식을 자주 흘리거나 차림새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것도 치매의 증상입니다. 이 가운데 6개 이상 해당한다면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 전문가들은 치매 증상을 단순한 건망증과는 구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정용안 / 인천성모병원 교수 : 건망증 등은 자신이 인식하는 거죠. 내가 잠시 깜박했다는 것을 바로 인식하고 자기반성을 하게 되는데요, 치매로 진행되면 본인이 이런 인식을 못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이 어렵게 되고 사회적 문제로도 대두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뇌 혈액순환이 잘되도록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취미생활이나 사회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당뇨나 고지혈증과 같은 만성질환은 물론 노인성 우울증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과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YTN science 이동은[[email protected]]입니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