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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갈래: 가사 2. 성격: 체념적, 염세적, 고백적 3. 주제: 우활한 자신에 대한 한탄과 우활을 잊고 싶은 마음 4. 특징 ① ‘우활’이라는 단어를 반복하여 운율을 형성하면서 시상을 강조함. ② ‘~리, ~가, ~까’ 등의 설의적 표현으로 자신의 상황을 한탄함. 5. 해설 이 작품은 정훈의 문집인 『수남방옹유고』에 수록된 가사로, 자신의 우활함을 한탄하며 자연에 은거하여 살아가는 자세를 노래하고 있다. 화자는 스스로를 두고 ‘우활도 우활할샤 그토록 우활할샤’라고 탄식하는데, 이러한 한탄 속에는 시대를 제대로 타고나지 못하여 제 능력을 드러내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이 투영되어 있다. 유교적 이상향을 떠올리며 ‘태고에 뜻을 두’겠다고 다짐하기도 하고, 자연 속에서 ‘우활’과 함께 살아가겠다며 체념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결국 자신의 삶을 한탄하며 ‘우활’을 잊고 살아가고 싶은 속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6.가사 어찌 생긴 몸이 이토록 우활한가 우활도 우활할샤 그토록 우활할샤 이봐 벗님네야 우활한 말 들어 보소 이내 젊었을 때 우활함이 그지없어 이 몸 생겨남이 금수에 다르므로 애친경형과 충군제장을 내 분수로 여겼더니 하나 못 이루고 세월이 늦어지니 평생 우활은 날 따라 길어 간다 아침이 부족한들 저녁을 근심하며 한칸 초가집이 비 새는 줄 알았던가 현순백결이 부끄러움 어이 알며 어리석고 미친 말이 미움받을 줄 알았던가 우활도 우활할샤 그토록 우활할샤 봄산의 꽃을 보고 돌아올줄 어이알며 여름 정자에 잠을 들어 꿈 깰줄 어이 알며 가을 하늘에 달 맞아 밤드는 줄 어이 말며 겨울 눈에 시흥겨워 추움을 어이알리 사시가경에 어찌할 줄 모르도다 말로에 버린몸이 무슨일를 염려할까 세속의 시비듣고 보도 못하거든 이몸의 처지에 백년을 근심할까 우활할샤 우활할쌰 그토록 우활할샤 아침에 누웠고 낮에도 그러하니 하늘이 준 우활을 내 설마 어이하리 그래도 애달프다 고쳐 앉아 생각하니 이 몸이 늦게 태어나 애달픈 일 많고많다 일백번 다시 죽어 옛사람 되고싶네 태평성대에 잠깐이나 놀아보면 요순일월을 잠시나마 쬘 것을 순박한 풍속이 경박하게 되었도다 번잡한 정회를 누구에게 이르려는가 태산에 올라가 온세상이나 다 바라보고싶네 성현살던 세상 두루살펴 학업 닦던 자취보고싶네 주공은 어디가고 꿈에도 뵈지 않는가 매우 심한 나의 삶을 슬퍼한들 어이하리 만리에 눈 뜨고 태고에 뜻을두니 우활한 마음이 가고 아니 오는구나 세상에 혼자 깨어 누구에게 말을 할까 축타의 말솜씨을 이제 배워 어이하며 송조의 미모을 얽은 낯에 잘 하는가 산에나는 풀과 열매 어디서 얻어먹으려뇨 미움받고 사랑받지 못함이 우활의 탓이로다 이리 헤아리고 저리 헤아리고 다시헤아리니 일생사업이 우활 아닌 일 없도다 이 우활 거느리고 백년을 어이하리 아이야 잔 가득 부어라 취하여 내 우활 잊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