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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금니 아빠' 이영학과 딸은 잇몸에서 종양이 자라는 희소병을 앓고 있는데요. 13년 동안 이 양을 치료해 온 주치의는 이 양에게 앞으로도 계속 병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밝혔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04년부터 이영학의 딸을 전담 치료한 이종호 서울대 치과대학 교수는 이 양에게 치료가 계속 필요하다는 소견을 내놨습니다. YTN과의 통화에서 이 교수는, 얼굴 부위에 있던 큰 종양은 제거됐지만 아래턱 부위에 아직 남은 부분이 있고, 성인이 된 뒤 재발한 사례도 있다면서 계속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지난달 21일 치료한 실밥도 아직 뽑지 못한 상태라며, 앞으로 양악 수술이나 임플란트 등 치료도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씨 부녀는 치아와 뼈를 연결하는 부위에 종양이 자라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희소병 '거대 백악종'을 앓고 있습니다. 어금니 하나밖에 남지 않은 아빠처럼 이 양 역시 현재 아랫니 대여섯 개밖에 남지 않아 음식물을 씹어서 섭취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이 교수는 이 양이 2살부터 13년 동안 치료를 받을 때마다 엄마, 아빠까지 세 명의 가족이 항상 함께 오는 등 특이한 점을 느끼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병원비에 대해서도 그동안 돈을 못 내는 등의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했습니다. 이종호 교수는 30분 가까이 진행된 전화 통화 내내 자신이 기억하는 각별한 이영학 가족을 떠올리며, 여중생 살해 혐의를 받는 최근의 상황에 놀람과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 양은 아빠를 도와 친구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돼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YTN 양시창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710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