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얼음물 빠져 ‘허우적’ 1,300건…실전 방불케 하는 구조 현장 [9시 뉴스] / KBS 2026.01.2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겨울철마다 강이나 호수의 빙판이 깨지며 얼음물에 빠지는 사고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빨리 구조되지 못 하면 자칫 저체온증으로 목숨까지 잃을 수 있는데요. 이런 사고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구조 훈련 현장에 이유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수원의 한 저수지, 119구조대원이 얼음물을 헤치며 나아갑니다. 물에 빠져 허우적대던 남성을 끌고 나오는 긴박한 상황. ["같이 끌어줘! 좀 빠르게 당겨 이제!"] 같은 상황을 가정한 구조 훈련 현장입니다. 깨진 얼음판 아래로 마네킹이 빠지자 잠수장비를 착용한 구조대원이 나섭니다. 희뿌연 물속을 손전등으로 비추며 수색한 끝에 40m나 떨어진 곳에서 마네킹을 발견합니다. 2~3분 만에 물살에 휩쓸려 떠내려간 겁니다. 골든 타임을 놓치면 자칫 목숨까지 위험한 상황. [김식/동해소방서 구조대원 : "체감상으로는 좀 더 춥고요. 그리고 아무래도 춥다 보니까 호흡량이 많아지다 보니까 기체(산소)의 소모량이 많아져서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해마다 겨울철이면 이 같은 수난사고가 1,300건 넘게 발생합니다. 얼음물 속에 빠지면 얼음 구멍의 가장자리를 붙잡고 차분히 구조를 기다려야 합니다. 혼자 빠져나오려 발버둥 쳤다간 얼음 구멍만 더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직접 물 안에 들어와 봤는데요. 수트와 장갑까지 꼈지만, 얼음 위로 올라오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주변에서 구조에 나설 때도 물에 뛰어들지 말고 페트병 같은 도구를 활용해야 합니다. [박순걸/강원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 : "얼음이 단단해 보이지만 물이 흐르고 녹기 때문에 얼음이 얇아질 수 있고 금이 가고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해빙기엔 강이나 저수지 위 빙판에 아예 들어가지 않는 게 최선의 예방책입니다. KBS 뉴스 이유진입니다. 촬영기자:이장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빙판 #얼음물 #사고 #저체온증 #구조